‘악동뮤지션 수현’이 1월 11일 저녁 11시 KBS 쿨FM ‘박원의 키스 더 라디오’ 출연해 특별 콜라보를 선보인다. 11일 ‘박원의 키스 더 라디오’(이하 ‘원키라’)의 ‘KISS THE 음감회’ 코너에 ‘악동뮤지션 수현’이 출연해 자신의 추천곡을 소개하며 음악 취향을 공개할 예정이다. ‘KISS THE 음감회’는 음악성 있는 뮤지션들을 초대해 그들의 음반 속 추천곡을 리뷰하고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고품격 음악 코너로 지금까지 샘김, 죠지, 백아연, 헤이즈, 아도이가 출연한 바 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콜라보로 진행되는 라이브 커버도 선보일 계획이며 ‘원키라’ 공식 질문인 ‘무인도에 간다면 꼭 가져갈 세 가지’도 밝혀 코너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현재 ‘볼륨을 높여요’(이하 볼륨)의 진행을 맡고 있는 악동뮤지션의 수현은 이전에도 박원과 배우 김희정이 함께 진행하는 ‘원키라’의 "음악으로 연애하기" 코너에 문자를 보내 두 사람과의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박원은 답 방문으로 1월 10일 9시 ‘볼륨’에 먼저 출연해 라이브와 톡톡 튀는 토크를 들려줄 예정이다. ‘키스 더 라디오’의 진행자 박원은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대상을
개성 넘치는 히든카드의 등장! "전국이장회의"에 새로운 얼굴들이 떴다! 매력적인 저음의 목소리를 가진 경기 광주 윤천상 이장과 재치 넘치는 입담 자랑하는 충북 증평 김웅회 이장! 새내기 이장들의 활기가 더해져 더욱 후끈해진 토론 현장. "비상소집 전국이장회의"! ● 이장이 보는 대한민국 "성형 대한민국! “못생겨서 죄송합니다?”" 겨울방학, 연휴 등으로 성수기라는 성형수술. 성형에 대해 찬성한다. vs. 반대한다. 갈수록 늘어나는 성형수술에 대한 "전국이장회의" 이장단의 생각은? 배우자의 성형에 대한 의견부터 이장들의 성형 경험담, 성형 수술 없이 예뻐지는 법까지~ 이장단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토크가 공개된다! ● 이장에게 물어봐 "집안일 할래? 이혼 할래?" 맞벌이 부부라면 집안일도 5대 5로 똑같이 나눠서 해야 한다? 가사 분담 고민 사연을 둘러싼 이장들의 갑론을박! 아내의 가사분담 제안이 이혼까지 부르게 된 사연에 더욱 뜨거워진 토크 현장! 집안일은 여자의 운명이라며 녹화장을 발칵 뒤집어 놓은 폭탄 발언의 주인공은? 부부 가사분담에 대한 이장단의 불꽃 튀는 설전이 벌어진다! ● 바다 향 가득! 겨울 해산물 자랑 겨울이면 제철을 맞아
SBS ‘복수가 돌아왔다’ 유승호와 김동영이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잠입 수사’를 펼친다. 유승호과 김동영은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이하 ‘복수돌’)에서 각각 ‘이슈 남’이 된 후 복수를 위해 9년 만에 설송고로 돌아온 강복수 역, 강복수의 친구이자 ‘당신의 부탁’ CEO 이경현 역을 맡았다. 극 중 고교 동창생인 두 사람은 의뢰인의 의뢰를 받고 인생을 대신 살아주는 ‘당신의 부탁’을 함께 이끌어 나가는, 끈끈한 ‘우정 브로맨스 케미’로 안방극장을 훈훈게 만들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15, 16회 방송에서 수정과 두 번째 키스를 한 복수는 9년 동안 간직한 반지와 함께 진심이 담긴 ‘고백 이벤트’로 마음을 전한 상황. 반면 다정한 두 사람을 본 세호는 수정에게 날선 경고를 날린데 이어, 수정에게 사기를 친 명호를 학교에 복직시키면서 흑화를 가동시켰다. 이어 분연히 찾아온 복수에게 세호가 “너희 둘 절대 행복해질 수 없어”라고 압박을 가하면서, 두 사람이 대립하는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높였다. 더욱이 지난 8일 방송된 17, 18회 분에서는 유승호와 김동영이 한 학원에 인텔리 포스를 풍기며 등장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극 중 복수와 경현
SBS 수목 ‘황후의 품격’의 윤소이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악녀본색을 드러낼 예정이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수목극 전체 1위인 ‘황후의 품격’에서 윤소이는 아리의 친모이면서도 유모인 강희역을 맡았다. 소현황후의 친구였던 그녀는 황제 이혁과 하룻밤을 보내면서 아리를 낳았지만, 아리에게는 철저히 그 사실을 숨긴채 가장 옆자리에서 지내면서 보살펴 왔다. 이후 그녀는 이혁에게 눈길한번 받은 적 없이 살아오다가 써니가 황후로 책봉되고 난 뒤 숨겨왔던 본능을 조금씩 드러내기 시작했다. 알고보니 이혁의 관심을 기다리던 그녀는 써니의 황실입성으로 여의치 않음을 알고는 계획을 전면 수정한 것이다. 그리고 우여곡절끝에 아리의 공주책봉식까지 이뤄낸 그녀는 다음단계로 아리를 여황제로 만들기 위해 물밑작업중이다. 이 와중에 아리를 무시하는 황실수석 유라를 향해서는 “뜨내기주제에 어디서 나대?”라면서 일침을 놓기도 했다. 특히, 자신이 보고 들은 것을 때로는 왜곡해 자신에게 유리하게 만들어가는 재주를 지닌 그녀는 최근 벌어진 태황태후의 의문사가 있던 새벽 태후가 태황태후의 방에 들렀음을 써니에게 털어놓기도 했다. 이로 인해 살인범 누명을 썼던 써니를 더욱 자극한 것이다.
지난 8일 SBS 러브FM ‘SBS 정치쇼’의 화요일 코너 '보수의 품격'에 출연한 정두언 전 의원이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과 강기정 정무수석 임명에 대해 “잘한 인사”라고 평가했다. 정두언 전 의원은 "전 정권에선 능력보다 말을 잘 들을 것 같은 사람 위주로 인사를 했는데 문재인 정부는 그런 것 같진 않다"며 "이 정도면 훌륭하다"고 평가했다. 정태근 전 의원은 노영민 신임 비서실장에 대해 “사업도 해봤고 국회 산업자원위 경험도 풍부한 만큼 전임 실장에 비해 정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임 비서실장이 강성 이미지가 있다는 지적에 대해 정태근 전 의원은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선을 그었고, 정두언 전 의원도 "노영민 비서실장이 실제로는 합리적이며 실물 경제에 대한 이해도도 높다"고 말했다. 정태근 전 의원은 강기정 전 의원에 대해 "강성 이미지는 분명하지만 협상력도 있는 사람"이라며 정무수석 인사도 전보다 훨씬 중량감이 있다고 평가했다. 정두언 전 의원은 " 지난번 공천 탈락 후 공백기를 거치며 더 좋게 변화했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두 전직 의원은 이번 인사에 대한 쓴소리도 잊지 않았다. 정두언 전 의원은 조국 수석
SBS ‘복수가 돌아왔다’ 유승호, 조보아가 두 사람을 위협하는 ‘흑화’된 곽동연을 향해 정면승부를 가동하는, ‘사이다 행보’로 안방극장을 열광케 하며 2049 지상파 1위 자리를 더욱 공고히 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이하 ‘복수돌’)는 2049 시청률 18회 3.0%를 기록, 경쟁작인 ‘나쁜 형사’와 '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벌‘를 지난 방송보다 더욱 크게 아래로 밀어내며 독보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수도권 시청률은 17회 5.7%,18회 6.2%를 기록했고, 전국 시청률은 17회 4.9%,18회 5.4%를 올렸다. 최고시청률 6.8%를 기록한 장면은 ‘설송고 토론대회’에서 복수가 속한 들꽃반이 아이비반을 물리치고 우승하는 장면으로, 박쌤의 객관적인 평가가 통쾌했다는 호평이다. 이날 방송에서 복수는 세호로부터 수정과 학생, 선생의 신분인 탓에 결국 복수로 인해 수정이 불행해질 거라는 협박을 당했던 상황. 하지만 복수는 이에 굴하지 않고, “너 때문에 헤어지는 건 한 번으로 족해. 이젠 니가 당할 차례야”라며 선전포고를 했다. 그리고는 ‘당신의 부탁’ 경현과 민지에게 그동안 차곡차곡 돈을 모아온 통장을 내밀며 세
SBS ‘황후의 품격’ 장나라와 최진혁이 따뜻한 온기가 오가는 ‘상처치유 로맨스’로 안방극장의 설렘 지수를 고조시킨다. 수목극 최강자로 우뚝 선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장나라와 최진혁은 각각 황실의 비리를 깨부수고 진실을 찾으려는 황후 오써니 역과 안타깝게 죽은 엄마에 대한 복수를 위해 황실에 들어온 나왕식/천우빈 역을 맡아 폭발적인 열연을 선보이고 있다. 더욱이 오써니와 천우빈은 복수를 위해 서로 공조하면서 차근차근 황실을 향한 복수의 단계를 밟아나가고 있는 상황. 천우빈이 오써니에게 황제 이혁의 질투심을 이용, 이혁을 뒤흔들어놓자고 제안한 가운데, 오써니를 향해 감정 변화를 일으킨 이혁의 모습이 담기면서 예측 불허 ‘삼각 로맨스’를 예고하고 있다. 무엇보다 9일 방송분에서는 장나라와 최진혁이 밀착한 상태에서 상처를 치료하고, 목도리를 둘러주는, 애틋한 ‘힐링 치유 스킨십’ 장면이 담긴다. 극중 오써니가 천우빈의 손을 꼭 잡은 채 상처 부분에 약을 바르고 입으로 호호 불어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는 장면. 자신의 상처를 치료해주는 오써니를 아련한 눈빛으로 바라보던 천우빈은 미소를 지어 보이며 빨간 목도리를 오써니에게 둘러준다. 서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가 무속인으로 변신한 배우 정호근의 소식을 전하며 시청률이 대폭 상승했다. 지난 8일 방송된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299회는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수도권기준 8.6%, 분당 최고 11.9%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의 5.5%보다 3.1%나 상승한 수치다. 이날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안방극장을 종횡무진하며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던 배우에서 무속인이 된 정호근의 일상이 공개됐다. 특히 가족을 다치게 하고 싶지 않아 내림굿을 받았고, 16년째 기러기 아빠로 살아가는 지금도 늘 가족을 그리는 모습이 감동적으로 다가왔다. 또한 1년 만의 만남 후 다시 이별을 하는 공항에서 서로를 향해 애틋한 모습을 보이는 정호근과 가족들의 모습이 눈물을 자아냈다. 출연자들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전하며 매회 호평 받고 있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되며, 15일부터 2주 연속으로 300회 특집이 방송될 예정이다.
오늘 9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MBC ‘실화탐사대’에는 프로선수 등록 10개월 만에 여자당구 국내 랭킹 1위, 세계 랭킹 3위 신화를 달성한 ‘당구 여왕 스롱피아비’가 스튜디오에 깜짝 출연한다. 평소 당구에 남다른 애착을 가진 MC 신동엽은 당구 여왕의 등장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스롱피아비 선수와의 당구 대결을 제안한 제작진에게 “나는 아마추어인데 혹시나 프로선수를 이기게 되면?”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당구 실력을 과시했다. 예상외로 역전의 역전을 거듭하며 팽팽하게 진행된 경기! 연예계 ‘당신’ 신동엽 대 당구 여왕 스롱피아비가 맞선 당구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지, 그 결과는 오늘 9일 오후 8시 55분 MBC ‘실화탐사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독감치료제 타미플루 복용 후 아이들이 고층 아파트 아래로 연달아 추락한 충격적인 사고도 집중 조명한다.
지난 2010년 7월 21일, MBC ‘나누면 행복’이 시작했다. 지난 8년 5개월간 국내외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달해온 ‘나누면 행복’은 오늘 9일 밤 방송되는 400회 특집에는 더 특별한 나눔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400회에는 365회 주인공 시후와 시후 엄마 김윤정 씨가 스튜디오에 함께 했다. 극 희소 질환인 임마누엘 증후군으로 질병 코드조차 없어 산정 특례를 받을 수 없어 경제적 부담이 큰 상황이었던 시후. 방송 후 후원을 통해 인공와우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 방송에서는 시후 가족의 근황과 함께 희소 질환 산정 특례 코드 지정의 고충을 전한다. 또 333회 주인공, 생후 10개월 때 간모세포종으로 투병하다 간이식을 받고 기적적으로 살아난 7살 민소와 자폐증을 앓고 있지만 방송 후 후원을 받아 언어치료와 피아노학원에 다니기 시작한 367회 주인공 13살 준규의 달라진 모습과 간 경화로 인해 간이식이 필요했던 381회 주인공 다문화 가정 아빠 김현식 씨의 근황도 공개된다. 오늘 9일 밤 12시 45분 MBC ‘나누면 행복’ 에서 나누면 더욱 행복한 이유를 발견할 수 있다.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 현상에 대비하여 정부는 향후 노동시장에서 비중이 커지는 중장년층의 경제활동 참여를 더욱 확대하는 방안을 내놓고 있지만 현실에서 중장년 구직자들의 재취업은 여전히 녹록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밀착 일자리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은 40대 이상 중장년 구직자 50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구직활동 시 가장 큰 걸림돌로 ‘나이에 대한 편견(43.1%)’이 꼽혔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실시한 조사와 동일한 결과로 다양한 중장년층 고용 활성화 대책에도 불구하고 나이를 중시하는 사회 풍토는 여전한 것으로 보인다. 이어 ‘원하는 분야의 일자리 부족(29.8%)’, ‘경험, 경력 부족(13.4%)’, ‘취업 관련 정보 수집의 어려움(11.7%)’, ‘면접 기회 부족(2%)’의 답변도 있었다. 중장년 구직자 10명 중 4명은 퇴직 후 6개월 이상 장기 실업상태에 놓여 있었다. ‘3개월 미만’ 구직활동 중이라는 구직자가 31.6%로 가장 많았고 ‘3개월 이상 6개월 미만(24.3%)’이 뒤를 이었지만 ‘6개월 이상~1년 미만(18%)’, ‘1년 이상~2년 미만(14.3%)’, ‘2년 이상(11.9%)’으로 6개월 이상 장기 구직활동을 하는
동국제강 당진공장이 철강업계 최초로 통합환경허가를 획득하고 지난 7일 환경부와 함께 통합환경허가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통합환경허가는 환경오염시설 관련 7개 법률 및 10개 인허가를 통합 관리하는 제도로서 철강업종은 2021년 말까지 반드시 환경부로부터 허가를 취득해야 한다. 동국제강 당진공장은 지난해 4월부터 철강업 실행협의체로 활동하며 공정별 통합허가 시범사업에 참여하여 통합공정도, 배출영향분석, 물질수지 산정 등 사전협의를 통해 철강업종의 표준을 만들어 왔다. 이런 준비과정을 바탕으로 동국제강 당진공장은 철강업체 최초로 통합환경허가를 취득했으며 외부 전문컨설팅의 도움없이 자체 역량으로 허가를 획득하여 철강업계 통합환경허가 1호 사업장이 됐다. 행사에 참석한 김지탁 당진공장장은 “환경부와의 효과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이룬 쾌거”라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대응으로 철강업계에 환경 경영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효정 환경부 통합허가제도 과장은 “동국제강 당진공장은 외부 컨설팅 없이 통합허가를 받은 모범사례로서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철강업계의 환경 관리에 앞장서달라”고 밝혔다. 동국제강 당진공장은
2018-19 원더리그 세계 대회의 최종 수상팀이 5월 초, 마침내 발표되었다. 원더리그 세계 대회는 올해 4번째를 맞이하는 글로벌 코딩 로봇대회로 초등 저학년과 고학년, 중등 3개 부문에서 코딩 로봇 대시, 닷, 큐를 활용하여 주어진 미션을 해결하는 대회이다. 대회를 주최하는 원더워크샵은 각 부문의 상위 5개 팀과 대상 3팀을 선정하여 5000달러 상당의 STEM 상금을 수여한다. 원더리그 세계 대회는 지난 2018년 9월부터 2019년 4월까지 7개월 동안 69개국에서 7900여 팀, 3만50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참가하여 역대 대회 중 가장 많은 참가 인원을 기록하였다. 전 세계의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코딩 실력을 겨루며 명실공히 세계 최대 규모의 코딩 대회로써의 그 명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원더리그 세계 대회 수상팀은 세계 대회답게 수상팀은 미국, 대만, 중국, 캐나다, 포르투갈 등을 비롯한 다양한 나라의 팀들이 선정되었다. 그 중 우리나라에서 출전한 팀 한이 중등 부문에서 상위 5개팀 중 한 팀으로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원더리그 주최 측인 원더워크샵은 이번 원더리그 세계 대회에 참여한 모든 팀들이 로봇과 코딩을 통해 뛰어난 디
용인--(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17일 -- 안젤리미술관이 제4회 어린이 미술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젤리 미술관이 주최한 어린이 미술공모전은 2015년 개관 이후 네 번째로 맞이하는 어린이 미술공모전이다. 유치부와 초등부를 대상으로 어린이들에게 예술의 씨앗을 뿌리는 역할을 통해 안젤리 미술관이 지향하는 미와 선 그리고 인간다움을 향한 초석을 마련하고자 준비한 행사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약 498명의 어린이들이 창의성 넘치는 작품들을 공모하였으며 수상작들은 심사위원장 김경복(한국여류화가회 전 이사장) 및 5명의 전문심사위원들에 의해 엄선됐다. 상으로는 안젤리미술관장상(대상), 강남대학교 총장상, 용인예총회장상, 경기미술협회장상, 경기여류화가회상, 용인미협지부장상, 용인신문사장상, 국가보훈문화예술협회장상, 월간매거진아트상, 용인여성작가회장상, 금상, 은상, 동상이 있다. ◇예술의 생활화 안젤리미술관의 어린이 미술공모전은 기존에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는 공모전이 아닌 생활 전반에 널리 퍼져있는 일상품들의 다양한 재료와 방법을 통한 자유 표현과 개성을 가진 작품들을 공모했다. 이를 통하여 어린 시절부터 일상에서 미술작품을 만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27일 -- 오디오 제품 전문 브랜드 아이온오디오가 뉴트로 열풍을 타고 레트로 디자인의 블루투스스피커 제품인 ‘머스탱 스테레오’를 선보인다. 머스탱 스테레오는 65년형 포드 ‘머스탱’의 계기판 디자인과 느낌을 살린 디자인과 블루투스 기능을 접목시킨 전형적인 ‘뉴트로(Newtro)’ 제품이다. 머스탱 스테레오는 블루투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와 무선으로 연결해 음원 스트리밍 및 저장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며 튜너 조절이 가능한 FM 라디오 기능이 추가되어 있다. 또 강력한 25W의 고출력 스테레오 스피커로 풍성한 사운드와 묵직한 베이스를 느낄 수 있는 고품질 제품이기도 하다. 머스탱 스테레오는 아이온오디오의 현대적인 감각과 포드 머스탱의 레트로 감성이 결합된 제품으로 홈 인테리어부터 카페 및 매장 등 다양한 공간에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아이온오디오는 머스탱 스테레오가 20, 30대부터 머스탱 디자인에 대한 향수를 간직하고 있는 40, 50대까지 전 연령층이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밝혔다. 머스탱 스테레오는 27일부터 온라인 구매가 가능하며 6월 2일부터 일렉트로마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30일 -- 실리콘밸리에서 탄생한 기능성 올인원 클린 뷰티 브랜드 ‘벤스킨케어 (VENN Skincare)’가 국내 오프라인 매장으로는 처음으로 부산의 럭셔리 리조트인 ‘아난티 코브’ 내 복합문화공간 ‘이터널 저니’에 입점했다. 아난티 코브는 국내 최대의 인피니티 풀을 보유한 부산 소재의 프리미엄 리조트로, 그 안에 조성된 이터널 저니는 부산에서는 꼭 가야 할 필수 명소로 떠오른 라이프스타일 공간이다. 김용희 벤스킨케어 한국 법인장은 “시간을 가치있게 만든다는 기치 아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아난티 코브의 철학과 현대인의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하는 벤스킨케어의 철학이 만나 국내에서 유일하게 오프라인 매장으로 입점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벤스킨케어는 미니멀리즘 스킨케어 콘셉트로 모든 제품을 주름, 탄력, 미백, 리프팅, 보습 등 모든 기능을 하나로 만든 ‘올인원(Streamline)’으로 유명하다. 벤스킨케어는 아난티 코브의 ‘이터널저니’에서 비타민B 액티베이티드 올인원 컨텐트레이트(이하 비타민B 올인원), 어드밴스드 멀티-퍼펙팅 레드 오일 세럼, 모이스처-밸런스 올인원 페이스 클렌저 등 신제품 3종을
런던--(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23일 -- 선도적 모바일 기술 업체인 업스트림(Upstream)이 인기 있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인 비드메이트(VidMate)가 의심스러운 배경 활동을 유발한다고 밝혔다. 그 앱에 숨겨진 소프트웨어가 보이지 않는 광고를 내보내고, 가짜 클릭과 물품 구매를 발생시키며, 사용자 동의 없이 다른 의심스러운 앱을 설치하고,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수집한다. 결과적으로 이는 사용자의 데이터 허용량을 대폭 감소시키고 원치 않는 요금 청구를 받게 한다. 5억회 이상 다운로드한 것으로 보고된 비드메이트는 데일리모션(Dailymotion), 비메오(Vimeo), 유튜브 등에서 비디오와 음악을 스트리밍하고 다운로드하는 인기 있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이다. 이것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Google Play Store)에서는 구할 수 없지만 CNET이나 업투다운(Uptodown) 같은 제3자 앱 스토어를 통해 유통된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비드메이트는 중국 대기업인 알리바바(Alibaba)가 소유하고 있는 UC웹(UC Web)의 자회사가 개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업스트림의 보안 플랫폼인 시큐어-D(S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30일 -- 어르신들의 주체적인 문화예술 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동 세대 간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찾아가는 문화로 청춘’사업이 4월부터 11월까지 전국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김태웅)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문화로 청춘’은 일반적인 찾아가는 문화공연 사업과 달리, 예술적 재능을 보유한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공연자가 되어 같은 세대의 관객들이 밀집된 전국의 공원, 전통시장 등과 같은 야외무대로 직접 찾아간다는 것이 주목할 만하다. ‘찾아가는 문화로 청춘’은 사업 첫해인 2017년 8개 수행단체 지원을 시작으로 3년 차인 올해에는 30개 수행단체로 지원 확대하였으며 또한 인천 백령도, 제주특별자치도 등 도서지역까지 공연 무대를 넓혀 문화 소외계층의 어르신 관객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한국문화원연합회는 예술적 재능을 쌓아올린 어르신들에게는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같은 연령대의 공연자의 공연을 관람하는 어르신들에게는 주체적인 문화 활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할 것이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능동적인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