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노베이션 지원 글로벌 선두 기업 나인시그마 아시아퍼시픽 주식회사(이하 나인시그마)가 정보 탐색 서비스의 플랫폼 "OI 카운슬"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 신규 서비스 "OI 카운슬"의 개요와 특징 나인시그마의 "OI 카운슬"은 업계 최첨단의 지식과 견문을 보유한 전 세계의 주요 인물과 오피니언 리더로부터 단기간에 개별 과제에 대한 회답을 얻을 수 있는 획기적인 오픈 이노베이션 정보 탐색 서비스다. 또한 기존 기술 탐색 서비스보다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는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OI 카운슬" 서비스는 신제품 출시 전략, 신규 시장 및 신규 용도 진출 전략, 제조 및 개발 과제 등 기업이 오픈 이노베이션을 추진하면서 직면하는 폭넓은 테마에 대해 효과적인 회답을 얻기 위한 "설문 설계 지원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 업계나 분야를 뛰어넘은 전 세계의 프로페셔널이 카운슬 멤버 클라이언트 기업의 문의에 답하는 "OI 카운슬" 멤버는 각 업계에서 신뢰와 실적을 쌓은 글로벌 기업의 주요 인물들로 구성되어 있다. 업계, 비즈니스 분야, 지역의 틀을 넘어 아무 경계 없이 기술과 비즈니스의 과제에 대한 지식과 견
(주)체인파트너스 리서치센터가 지난 12일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에 비유하며 가치보존형 자산으로서의 잠재력을 분석했다. 리서치센터는 현재 비트코인은 화폐라기보다 자산에 가깝다며 가치 저장의 기능을 하는 ‘디지털 금’으로 서서히 진화하고 있는 중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법정화폐의 가치가 불안정한 일부 국가에 비트코인은 유용한 가치 저장의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보고서는 지난 2018년 이후 각 국이 비트코인 및 알트코인을 ‘화폐’ 대신 ‘자산’이라고 사용하는 것을 근거로 비트코인을 ‘자산’으로 취급하는 것은 이제 전 세계적 추세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암호화폐를 디지털자산으로, G20과 유럽연합은 암호자산으로 칭하고 있다. 또한 홍콩은 가상자산 으로 표기하고 있고 가상화폐라는 용어를 사용하던 일본은 암호자산으로 명칭을 바꾸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공식적으로 가상통화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체인파트너스 리서치센터 한중섭 센터장은 보고서에서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의 모회사인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가 출시할 백트가 디지털 자산 시장의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현재 디지털 자산 시장의
ISO 인증 헤드헌팅 전문기업 커리어앤스카우트가 서치펌 내부 시스템과 외부 홈페이지의 연동을 통하여 헤드헌터 채용성사 현황과 서치펌 보유 후보자 DB 개수, 고객사 현황을 실시간 반영하여 공개, 운영하고 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이는 현재 커리어앤스카우트 홈페이지 메인화면에 공개되고 있다. 서치펌 소속 헤드헌터만 볼 수 있는 내부 시스템 정보를 분석, 추출하여 외부 홈페이지에 매시간 업데이트하여 표출하는 방식으로 구현되며 서치펌에 등록된 후보자 DB와 헤드헌팅을 의뢰한 계약 관계에 있는 고객사, 헤드헌팅을 통한 채용성사가 이루어진 수가 모두 동기화되어 정확하게 반영되고 있다. 커리어앤스카우트가 밝힌 실시간 현황 정보의 주요 취지는 후보자 정보와 고객사 계약 현황, 채용성사가 서치펌을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됨을 알림과 동시에 후보자 DB나 계약된 기업 정보가 정확한 사실에 입각해야 한다는 것을 채용시장에 알리고자 함이다. 이와 더불어 서치펌에서 보유한 후보자 정보나 계약된 기업 현황, 헤드헌터가 진행하는 프로젝트 정보가 영업비밀, 영업상 주요자산이 된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는 보안강화 차원이기도 하다. 업계는 헤드헌팅 회사에 등록된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이하 WISET)가 지난 1월 31일 자로 오명숙 홍익대 교수를 이사장에 선임했다. 오 이사장은 미국 UC Berkeley을 졸업하고 미국 MIT 대학에서 화학공학 박사학위를 받은 여성 공학기술인이다. 1994년부터 홍익대학교 공과대학 신소재화공시스템공학부에서 후학을 양성해 왔으며 전문분야인 화학공학·에너지·여학생 교육·공학교육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여성공학기술인협회 회장 및 WISET 서울지역사업단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국공학교육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여학생 공학교육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공학 분야 여성의 진출 확대를 위한 연구와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산학연 분야를 모두 정통한 공학 및 과학기술계 리더이다. 오 이사장은 “여성의 이공계 진입을 확대하고, 모든 이공계 여성인재들이 자신의 분야에서 당당히 활동하고 성장할 수 있는 이공계 여성인재 육성 및 지원 정책 실현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 이사장 임기는 이사 재임기간인 2021년 1월 15일까지이다.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가 기능 및 사용성이 향상된 애플리케이션 2.1 버전을 배포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후오비 코리아 애플리케이션은 암호화폐 거래부터 자산 관리, C2C 마켓 이용 등 다양한 기능을 간편하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애플리케이션 하나로 가입부터 인증, 거래, 원화 및 암호화폐의 입출금이 모두 가능하다. 이번 업데이트는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반응 속도 향상, 사용자 중심 UX 설계와 메뉴 단순화에 집중하여 진행됐다. 특히 분산되었던 각종 목록을 보기 쉽게 그룹화하여 좌측 슬라이드 메뉴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암호화폐 시세 변화를 한눈에 파악하고 의사 결정이 가능한 차트도 적용됐다. PC 버전이 트레이딩뷰 차트를 제공하는 반면, 애플리케이션 버전은 모바일 UI에 최적화된 실시간 차트를 제공한다. 후오비가 자체 개발한 실시간 차트는 이동평균선, 볼린져 밴드, MACD, KDJ, 윌리엄스, 상대강도지수와 같은 전문 분석 지표 제공과 변동률 및 시가, 종가 등을 한눈에 확인 가능해 직관적인 실시간 거래가 가능하도록 개선됐다. 이 밖에도 코인 검색 기능, 자산 내역에서 코인별 거래
KT는 고품질의 초저지연 5G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국내 최초로 5G 백본망에 전국 주요 도시를 직접 연결하는 ‘메시 구조’를 적용 완료하였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5G에서는 LTE보다 최대 20배 빠른 20Gbps의 전송속도와 10분의 1의 지연 시간이 요구된다. 이러한 5G의 요구사항에 맞춰 대용량 트래픽을 초저지연으로 처리하기 위해서는 무선망에서의 지연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국 지역 간 트래픽 전달 시 발생하는 백본망에서의 지연 또한 무시할 수 없는 요소이다. KT는 이러한 백본망에서의 지연을 최소화하여 고품질의 초저지연 5G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5G 백본망에 메시 구조를 적용하고 지역 간 트래픽 전송 지연을 대폭 감소시켰다. LTE를 포함한 기존 유무선 통신의 백본망에는 트래픽 처리 구조 상 지역 간 직접 연결 경로가 없어 지역 간 트래픽 처리 시 반드시 수도권 센터를 경유해야만 했다. 이로 인해 트래픽 전달 거리가 증가하여 전송지연이 발생할 수 밖에 없는 구조였기 때문에 고품질의 5G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기존 LTE와 차별화된 백본망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왔다. 이를 위해 KT가 5G 백본망에 적용한 메시
산업조사 전문 기관인 데이코산업연구소가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 및 기술개발 동향과 주요기업 전략’ 보고서를 발간했다. IoT 기반의 웨어러블 헬스케어 디바이스를 통해 이용자를 24시간 모니터링 하고, 인공지능 솔루션은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 건강상태를 확인해 식습관 및 운동방법 등의 개선안을 제안한다. 전문의의 진단이 필요한 경우 공간과 시간의 제약 없이 원격으로 자유롭게 진료를 받는다. 이는 ICT 기술과 의료 기술이 융합된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가 널리 보급된 미래의 모습으로, 향후 의료의 패러다임은 진단·치료 중심에서 예방·예측 및 개인맞춤형으로 점차 전환될 전망이다. 이러한 변화의 동인은 고령화의 가속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의 급증에 기인하고 있는데, 특히 미국이나 일본, 국내와 같이 고령사회로 접어든 선진국은 스마트 헬스케어 보급을 국가적 과제로써 추진하고 있다. 선진국뿐만 아니라 중국을 비롯한 개발도상국 역시 낮은 의료 수준과 부족한 의료 인프라로 인한 의료 서비스 공급 부족을 원격의료와 스마트 헬스케어 등 ICT 기술 기반의 솔루션을 통해 해소하고자 하고 있다. 따라서 스마트 헬스케어에 대한 수요 증가는 국가의 구분 없이 일어나는
코잇이 글로벌 메모리 전문기업 ADATA의 M.2 규격 SSD 주요 제품들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대거 선보인다. 최근 소개되어 초고성능으로 호평을 받은 ADATA XPG SX8200 Pro 모델의 튜닝 버전인 ‘ADATA XPG GAMMIX S11 PRO M.2 2280 코잇(이하 S11 Pro)’을 비롯해 높은 성능으로 국내 파워유저들의 선택을 받은 SX6000 Pro 모델의 튜닝판인 ‘ADATA XPG GAMMIX S5 M.2 2280 코잇(이하 S5)’까지, 여기에 더해 가성비 으뜸 NVME 지원 SSD 제품인 ‘ADATA XPG SX6000 Lite M.2 2280 코잇(이하 SX6000 Lite)’도 한국 소비자들을 찾는다. 세 가지 시리즈 제품군 모두 3D NAND 플래시 메모리 채택과 NVMe 1.3 규격 지원이 특징이다. 물리적인 안정성과 호환성, 여기에 최신규격 지원을 통한 고성능까지 달성한 셈. 여기에 최대 1TB 용량까지 선택의 폭까지 갖춰 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하는 글로벌 베스트셀러들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들 중 플래그쉽 자리를 차지하는 S11 Pro는 읽기속도 3500MB/s, 쓰기속도 3000MB/s를 기록하는 경이로운
웹젠이 신작 모바일 MMORPG ‘마스터 탱커’의 공식 홈페이지를 공개하고 정식서비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웹젠은 지난 11일 오후 2시부터 마스터 탱커의 다양한 게임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공식 홈페이지를 열고, ‘마스터 탱커 공격대 지원’ 사전예약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 사전예약 접수는 게임의 정식서비스 시작 전까지 계속 진행된다. 새로 개설된 마스터 탱커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필요한 게임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게임소개, 캐릭터소개, 콘텐츠 등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UI를 적용했다. 특히 콘텐츠와 캐릭터소개 공간에서는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마스터 탱커의 ‘레이드’와 ‘인스턴스 던전사냥’ 등 MMORPG의 재미를 극대화한 핵심 콘텐츠들은 물론, 멀티콘셉트로 구현된 캐릭터 정보를 다양한 게임영상과 이미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웹젠은 공식 홈페이지 내에 게임운영자와 게이머 간 활발한 소통이 가능하도록 자체적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운영하고, 미니게임을 지원하는 등 게임정보 외에 게이머들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들도 선보일 계획이다. 웹젠의 신작 게임 마스터 탱커는 지난 2018년 중국에서 먼저 출
셀링크, 마츠마트, 코그니티, 스웨덴알지팩토리, 무빙플로어, 판타포 등 2018 세렌디피티챌린지 우승 스웨덴 유망 스타트업 6개사 및 세렌디피티챌린지 파트너사 노르디아로 구성된 스웨덴 스타트업 방문단이 양국 혁신 생태계의 경험을 나누기 위해 2월 10~12일 사흘간 방한한다. 특히 주한스웨덴대사관은 스웨덴 세렌디피티 스타트업 방한단과 2월 11일 서울창업허브 방문 및 면담 후 양국 스타트업 성공사례 발표 및 네트워킹 행사인 제2회 스웨덴토크를 개최했다. 야콥 할그렌 주한스웨덴대사는 “스톡홀름은 스웨덴의 수도일 뿐만 아니라 기업 가치가 10억달러가 넘는 스타트업인 유니콘이 실리콘밸리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도시다. 스웨덴은 혁신을 선도하는 대한민국과 함께 스타트업 및 기업 활동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상호 보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스웨덴에서는 스타트업의 생존율은 높고 또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OECD 조사에 따르면 18~64세의 스웨덴 국민 중 약 65%가 그들이 생활하는 곳에 좋은 창업의 기회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스웨덴이 주목할 만한 스타트업 창업 기록을 이루기까지 다양한 요인이 있다. 그 중 중요한 요인은 일반적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 현상에 대비하여 정부는 향후 노동시장에서 비중이 커지는 중장년층의 경제활동 참여를 더욱 확대하는 방안을 내놓고 있지만 현실에서 중장년 구직자들의 재취업은 여전히 녹록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밀착 일자리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은 40대 이상 중장년 구직자 50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구직활동 시 가장 큰 걸림돌로 ‘나이에 대한 편견(43.1%)’이 꼽혔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실시한 조사와 동일한 결과로 다양한 중장년층 고용 활성화 대책에도 불구하고 나이를 중시하는 사회 풍토는 여전한 것으로 보인다. 이어 ‘원하는 분야의 일자리 부족(29.8%)’, ‘경험, 경력 부족(13.4%)’, ‘취업 관련 정보 수집의 어려움(11.7%)’, ‘면접 기회 부족(2%)’의 답변도 있었다. 중장년 구직자 10명 중 4명은 퇴직 후 6개월 이상 장기 실업상태에 놓여 있었다. ‘3개월 미만’ 구직활동 중이라는 구직자가 31.6%로 가장 많았고 ‘3개월 이상 6개월 미만(24.3%)’이 뒤를 이었지만 ‘6개월 이상~1년 미만(18%)’, ‘1년 이상~2년 미만(14.3%)’, ‘2년 이상(11.9%)’으로 6개월 이상 장기 구직활동을 하는
동국제강 당진공장이 철강업계 최초로 통합환경허가를 획득하고 지난 7일 환경부와 함께 통합환경허가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통합환경허가는 환경오염시설 관련 7개 법률 및 10개 인허가를 통합 관리하는 제도로서 철강업종은 2021년 말까지 반드시 환경부로부터 허가를 취득해야 한다. 동국제강 당진공장은 지난해 4월부터 철강업 실행협의체로 활동하며 공정별 통합허가 시범사업에 참여하여 통합공정도, 배출영향분석, 물질수지 산정 등 사전협의를 통해 철강업종의 표준을 만들어 왔다. 이런 준비과정을 바탕으로 동국제강 당진공장은 철강업체 최초로 통합환경허가를 취득했으며 외부 전문컨설팅의 도움없이 자체 역량으로 허가를 획득하여 철강업계 통합환경허가 1호 사업장이 됐다. 행사에 참석한 김지탁 당진공장장은 “환경부와의 효과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이룬 쾌거”라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대응으로 철강업계에 환경 경영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효정 환경부 통합허가제도 과장은 “동국제강 당진공장은 외부 컨설팅 없이 통합허가를 받은 모범사례로서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철강업계의 환경 관리에 앞장서달라”고 밝혔다. 동국제강 당진공장은
2018-19 원더리그 세계 대회의 최종 수상팀이 5월 초, 마침내 발표되었다. 원더리그 세계 대회는 올해 4번째를 맞이하는 글로벌 코딩 로봇대회로 초등 저학년과 고학년, 중등 3개 부문에서 코딩 로봇 대시, 닷, 큐를 활용하여 주어진 미션을 해결하는 대회이다. 대회를 주최하는 원더워크샵은 각 부문의 상위 5개 팀과 대상 3팀을 선정하여 5000달러 상당의 STEM 상금을 수여한다. 원더리그 세계 대회는 지난 2018년 9월부터 2019년 4월까지 7개월 동안 69개국에서 7900여 팀, 3만50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참가하여 역대 대회 중 가장 많은 참가 인원을 기록하였다. 전 세계의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코딩 실력을 겨루며 명실공히 세계 최대 규모의 코딩 대회로써의 그 명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원더리그 세계 대회 수상팀은 세계 대회답게 수상팀은 미국, 대만, 중국, 캐나다, 포르투갈 등을 비롯한 다양한 나라의 팀들이 선정되었다. 그 중 우리나라에서 출전한 팀 한이 중등 부문에서 상위 5개팀 중 한 팀으로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원더리그 주최 측인 원더워크샵은 이번 원더리그 세계 대회에 참여한 모든 팀들이 로봇과 코딩을 통해 뛰어난 디
용인--(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17일 -- 안젤리미술관이 제4회 어린이 미술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젤리 미술관이 주최한 어린이 미술공모전은 2015년 개관 이후 네 번째로 맞이하는 어린이 미술공모전이다. 유치부와 초등부를 대상으로 어린이들에게 예술의 씨앗을 뿌리는 역할을 통해 안젤리 미술관이 지향하는 미와 선 그리고 인간다움을 향한 초석을 마련하고자 준비한 행사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약 498명의 어린이들이 창의성 넘치는 작품들을 공모하였으며 수상작들은 심사위원장 김경복(한국여류화가회 전 이사장) 및 5명의 전문심사위원들에 의해 엄선됐다. 상으로는 안젤리미술관장상(대상), 강남대학교 총장상, 용인예총회장상, 경기미술협회장상, 경기여류화가회상, 용인미협지부장상, 용인신문사장상, 국가보훈문화예술협회장상, 월간매거진아트상, 용인여성작가회장상, 금상, 은상, 동상이 있다. ◇예술의 생활화 안젤리미술관의 어린이 미술공모전은 기존에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는 공모전이 아닌 생활 전반에 널리 퍼져있는 일상품들의 다양한 재료와 방법을 통한 자유 표현과 개성을 가진 작품들을 공모했다. 이를 통하여 어린 시절부터 일상에서 미술작품을 만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27일 -- 오디오 제품 전문 브랜드 아이온오디오가 뉴트로 열풍을 타고 레트로 디자인의 블루투스스피커 제품인 ‘머스탱 스테레오’를 선보인다. 머스탱 스테레오는 65년형 포드 ‘머스탱’의 계기판 디자인과 느낌을 살린 디자인과 블루투스 기능을 접목시킨 전형적인 ‘뉴트로(Newtro)’ 제품이다. 머스탱 스테레오는 블루투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와 무선으로 연결해 음원 스트리밍 및 저장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며 튜너 조절이 가능한 FM 라디오 기능이 추가되어 있다. 또 강력한 25W의 고출력 스테레오 스피커로 풍성한 사운드와 묵직한 베이스를 느낄 수 있는 고품질 제품이기도 하다. 머스탱 스테레오는 아이온오디오의 현대적인 감각과 포드 머스탱의 레트로 감성이 결합된 제품으로 홈 인테리어부터 카페 및 매장 등 다양한 공간에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아이온오디오는 머스탱 스테레오가 20, 30대부터 머스탱 디자인에 대한 향수를 간직하고 있는 40, 50대까지 전 연령층이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밝혔다. 머스탱 스테레오는 27일부터 온라인 구매가 가능하며 6월 2일부터 일렉트로마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30일 -- 실리콘밸리에서 탄생한 기능성 올인원 클린 뷰티 브랜드 ‘벤스킨케어 (VENN Skincare)’가 국내 오프라인 매장으로는 처음으로 부산의 럭셔리 리조트인 ‘아난티 코브’ 내 복합문화공간 ‘이터널 저니’에 입점했다. 아난티 코브는 국내 최대의 인피니티 풀을 보유한 부산 소재의 프리미엄 리조트로, 그 안에 조성된 이터널 저니는 부산에서는 꼭 가야 할 필수 명소로 떠오른 라이프스타일 공간이다. 김용희 벤스킨케어 한국 법인장은 “시간을 가치있게 만든다는 기치 아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아난티 코브의 철학과 현대인의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하는 벤스킨케어의 철학이 만나 국내에서 유일하게 오프라인 매장으로 입점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벤스킨케어는 미니멀리즘 스킨케어 콘셉트로 모든 제품을 주름, 탄력, 미백, 리프팅, 보습 등 모든 기능을 하나로 만든 ‘올인원(Streamline)’으로 유명하다. 벤스킨케어는 아난티 코브의 ‘이터널저니’에서 비타민B 액티베이티드 올인원 컨텐트레이트(이하 비타민B 올인원), 어드밴스드 멀티-퍼펙팅 레드 오일 세럼, 모이스처-밸런스 올인원 페이스 클렌저 등 신제품 3종을
런던--(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23일 -- 선도적 모바일 기술 업체인 업스트림(Upstream)이 인기 있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인 비드메이트(VidMate)가 의심스러운 배경 활동을 유발한다고 밝혔다. 그 앱에 숨겨진 소프트웨어가 보이지 않는 광고를 내보내고, 가짜 클릭과 물품 구매를 발생시키며, 사용자 동의 없이 다른 의심스러운 앱을 설치하고,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수집한다. 결과적으로 이는 사용자의 데이터 허용량을 대폭 감소시키고 원치 않는 요금 청구를 받게 한다. 5억회 이상 다운로드한 것으로 보고된 비드메이트는 데일리모션(Dailymotion), 비메오(Vimeo), 유튜브 등에서 비디오와 음악을 스트리밍하고 다운로드하는 인기 있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이다. 이것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Google Play Store)에서는 구할 수 없지만 CNET이나 업투다운(Uptodown) 같은 제3자 앱 스토어를 통해 유통된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비드메이트는 중국 대기업인 알리바바(Alibaba)가 소유하고 있는 UC웹(UC Web)의 자회사가 개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업스트림의 보안 플랫폼인 시큐어-D(S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30일 -- 어르신들의 주체적인 문화예술 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동 세대 간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찾아가는 문화로 청춘’사업이 4월부터 11월까지 전국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김태웅)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문화로 청춘’은 일반적인 찾아가는 문화공연 사업과 달리, 예술적 재능을 보유한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공연자가 되어 같은 세대의 관객들이 밀집된 전국의 공원, 전통시장 등과 같은 야외무대로 직접 찾아간다는 것이 주목할 만하다. ‘찾아가는 문화로 청춘’은 사업 첫해인 2017년 8개 수행단체 지원을 시작으로 3년 차인 올해에는 30개 수행단체로 지원 확대하였으며 또한 인천 백령도, 제주특별자치도 등 도서지역까지 공연 무대를 넓혀 문화 소외계층의 어르신 관객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한국문화원연합회는 예술적 재능을 쌓아올린 어르신들에게는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같은 연령대의 공연자의 공연을 관람하는 어르신들에게는 주체적인 문화 활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할 것이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능동적인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