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토요일 밤 방송된 MBC ‘TV예술무대’에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와 피아니스트 지용의 무대가 펼쳐졌다. 대니 구와 지용은 특유의 젊은 에너지와 개성 넘치는 연주를 통해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젊은 팬들에게는 클래식계 아이돌로 불리며, 독보적인 팬덤도 형성했다. 피아니스트 지용은 피아노 협주곡에서 가장 유명한 도입부 선율을 가진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 중 제1악장을 지휘자 백윤학이 이끄는 디토 오케스트라와 협연하고, 솔로 연주로 ‘슈만, 카니발 Op.9을 들려준다.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는 ’바흐, 바이올린 협주곡 1번‘을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MBC ‘TV예술무대 : 대니 구 X 지용’ 편은 지난 16일 토요일 밤 1시 45분에 UHD로 방송되었으며, TV예술무대 공식 소셜미디어에 선 공개 영상 감상할 수 있다.
MBC 월화미니시리즈 '아이템'이 지난 17일 오후 8시 45분, 지난주 방송된 1~4회를 15분 만에 따라잡을 수 있는 '아이템 완전정복'을 방송했다. 첫 방송부터 쉴 틈 없이 터지는 사건과 수많은 암시들로 장르물 팬들을 사로잡은 '아이템'. '아이템 완전정복'은 지난 첫 주의 방송을 미처 챙겨보지 못한 시청자들을 위해 지난 내용들을 15분으로 요약, 방송을 통해 공개된 아이템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곁들여 다음 5,6부가 방송되기 전 시청자들이 '아이템'을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아이템 완전정복'은 드라마 '아이템'에서 신소영을 돕는 형사 '서요한'을 맡은 배우 오승훈이 MC를 맡았다. 한편 드라마 '아이템' 5,6회는 18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지난 17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에서는 한일 군사 분쟁 뒤에 숨어있는 아베 정부의 속셈을 파헤쳤다. 작년 12월 21일, 공해상에서 북한 어선을 구조하던 광개토대왕함을 향해 일본의 전투용 초계기가 날아들었다. 교신도 없이 고도를 낮추며 마치 공격하듯 배의 측면으로 날아들던 초계기는 다시 배의 뒤쪽으로도 날아들며 일촉즉발의 상황을 만들었다. 바로 ‘공격 모의 비행’, 즉 공격상황을 가정하고 훈련할 때와 같은 비행 궤적을 그린 것. 동맹국 한국의 함정을 향해 공대함 유도탄 모의발사 시와 유사한 비행을 한 것이었다. 일본 자위대는 대체 무엇을 노리고 이 같은 심각한 군사적 위기 상황을 만들었던 것일까. 한일 간 군사적 갈등을 통해 아베 정부가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개별 배상 청구권마저도 1965년 한일협정으로 모두 소멸됐다고 주장하는 일본 정부. 그러나 일본은 한일협정 체결 직후, ‘일본 내 한국인의 개인 배상 청구권을 완전히 소멸 시킨다‘는 국내법을 서둘러 제정했다. 한국인의 청구권만을 없애겠다는 원 포인트 입법을 한 것. 실제로 일본은 2차 대전 당시 자국민의 피해에 대해선 개별 배상 청구권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의 소유진과 연정훈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 72회는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15.3%, 전국 가구 기준 16%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한 번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치우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는 허송주를 절벽 앞에서 밀치고 대신 떨어졌다. 곧바로 최진유는 임치우를 병원으로 옮겼고,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는 임치우 앞에서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최진유는 임치우를 처음 만난 날을 떠올리며 “널 좋아하지 못하게 되도 괜찮고, 네 옆에 있지 못해도 괜찮으니까 제발 그 때 모습으로 깨어나줘”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임치우는 정신을 차린 후 허송주에게 벌을 받고 돌아오라고 말했다. 임치우는 "살아서 벌 받으세요. 그래야 제가 엄마를 용서하죠"라고 말했다. 이에 허송주는 눈물을 흘렸고, 이후 형사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이 저지른 죄를 모두 자백했다. 곧 전화를 받고 달려온 형사가 가족들 앞에서 허송주를 체포해 데리고 갔다. 최진유는 고윤경과의 양육권 분쟁에 휩싸였다. 이에 정효실과 최재학은 최진유에게 양육권 소송 중
2월 15일 금요일 밤 10시, SBS첫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가 드디어 첫 방송된다.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 김해일과 바보 형사 구대영이 살인 사건으로 만나 어영부영 공조 수사를 시작하는 익스트림 코믹 수사극. SBS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첫 번째 금토드라마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열혈사제’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등장해, 빈틈없는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그 중심에는 구대영 역할을 맡은 배우 김성균이 있다. 극중 구대영은 강력계 형사다. 하지만 몸보다는 말발로 승부를 보는 쫄보 형사다. 경찰서 내에서 허세는 가장 센데, 눈치도 없는 캐릭터. 김성균은 믿고 보는 코믹 연기로 ‘열혈사제’의 재미를 책임질 전망이다. 이와 관련 지난 2월 14일 ‘열혈사제’ 제작진은 웃음 하드캐리를 예고하는 김성균의 촬영 장면들을 공개했다. 쫄보 형사 구대영으로 완벽 변신한 김성균의 모습이 벌써부터 큰 웃음을 예고하며, 기대를 높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구대영 형사의 굴욕 가득한 일상들이 담겨 있다. 가장 먼저 경찰서 소파 위에 뻗어 있는 구대영의 모습이 눈에 띈다. 옷은 어디에 벗어놓은 것인지, 구대영은 알몸에 이불만 덮은 채 곯아떨어져 있다. 쌍
SBS ‘정글의 법칙’이 토요 최강 예능으로 거듭난다.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가 오는 16일부터 금요일이 아닌 ‘토요일 밤 9시대’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2월 개편을 맞아 SBS는 15일부터 금토 밤 10시에 금토드라마 ‘열혈사제’를 신설하고, ‘정글의 법칙’을 토요일 9시대로 이동 편성한다. 이에 SBS는 토요일 9시대를 강력한 ‘예능 존’으로 특화해 ‘정글의 법칙’에 힘을 실어줄 전망이다. ‘정글의 법칙’은 지난 2011년 방송사상 최초로 자연다큐 X 휴먼드라마 X리얼 버라이어티를 접목시킨 신개념 생존 프로젝트로 시작, 1기 ‘아프리카’부터 현재 40기 북마리아나까지 총 8년 동안 전 세계 오지 탐험에 나선 입지전적 프로그램이다. 특히, 작년 300회를 맞은 ‘정글의 법칙’은 대한민국 예능 최초로 남극 대륙 생존에 성공, 남극 대륙에 대한 호기심은 물론 대자연의 소중함과 위대함을 전달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정글의 법칙’을 지금까지 이끌어온 최고 공신 ‘김병만’ 족장은 지난 2017년 스카이다이빙 국가대표 세계 대회를 준비하다가 척추가 골절되는 대형 사고를 당했으나 거의 5개월만에 부상을 회복하고 ‘정글의 법칙’에 합류해 놀라운 정
MBC ‘내 사랑 치유기’ 소유진 곁을 지키는 연정훈의 모습이 포착됐다. 17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 측은 병실에 누워있는 소유진과 그녀를 지켜보고 있는 연정훈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허송주는 임치우에게 문자로 용서를 구하고 유치원을 찾아가 최기쁨에게도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문자를 받은 임치우는 불길한 예감에 최진유와 함께 사라진 허송주의 행방을 찾아 나섰다. 임치우는 보육원 근처 뒷산에 올라 절벽에 서 있는 허송주를 발견했고, 뒷걸음질치는 허송주를 구하고 대신 굴러 떨어지며 향후 전개를 궁금케 했다. 그런 가운데 ‘내 사랑 치유기’측이 소유진을 애틋하게 바라보는 연정훈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소유진은 얼굴에 상처가 난 채 창백한 얼굴로 누워있다. 그리고 그 옆에는 괴로운 표정의 연정훈이 소유진 곁을 묵묵히 지키고 있다. 특히 연정훈은 애타는 눈빛으로 소유진을 바라보며 걱정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잠든 소유진에게 무언가 말하려는 듯 망설이는 모습으로 애틋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내 사랑 치유기’ 제작진은 “해당 장면에서는 치우를 향한 진유의 숨겨왔던 감정이 폭발하며 두 사람의 관계에도 변화가 올
자타공인 ‘예능 대세’ 전소민이 SBS '미추리 8-1000' 시즌2 (이하 미추리2) 첫 번째 게스트로 출격한다. 전소민은 최근 진행된 녹화 오프닝부터 본인의 애착 인형 ‘개구리 인형’을 들고 들어와 웃음을 자아냈고, ‘미친 비주얼’ 송강의 얼굴을 보고 사랑에 빠지며 그녀의 일방적인 러브 라인도 펼쳐질 예정이다. 하지만 전소민의 진가는 ‘천만 원’ 추적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이날 전소민은 점심 식사 준비 도중 혼란한 틈을 타 힌트 상자를 발견했고, 다른 멤버들이 힌트를 찾지 못하도록 숨기는 일명 ‘런닝맨 스타일’의 ‘얌생이 꼼수’로 ‘미추리2’의 판도를 뒤흔들었다. 뜻밖의 상황에 당황한 제작진은 힌트 상자를 다시 제자리에 두었지만, 또다시 숨겨버리는 전소민의 예상치 못한 행동으로 오히려 제작진이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었다. 한편, 전소민의 계속된 방해 공작을 참다못한 유재석은 “여기서 ‘런닝맨’ 방식으로 추적하는 사람이 있는데, 여긴 그런 곳 아니다”라고 엄포를 놓아 폭소를 자아냈다. 다른 멤버들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그녀의 모습에 “제니가 보고 싶다”는 한탄을 전해 만만치 않은 첫 회를 예고했다. 전소민이 맹활약한 ‘미추리2’는 15일
15일, ‘궁금한 이야기Y’ 에서는 아무리 기다려도 나타나지 않는 김진국 씨의 여자친구 천소라 씨의 수상한 의혹들에 대해 파헤쳐보려 한다. - 8개월째 기다리는 여자친구 40대의 평범한 공무원인 김진국 씨는 온라인 채팅을 통해 알게 된 여성 천소라 씨와 연애를 시작했다. 예쁘고, 애교가 많으며 월 3천만 원 수입의 사업가인 부잣집 딸 소라 씨. 진국 씨는 그런 소라 씨를 보고 첫눈에 사랑에 빠졌다고 한다. “나도 연애를 하는구나. 내가 좋아하는 외모를 가진 친구가 사귀자니까 너무 좋았죠.“ -김진국 씨 인터뷰 中- 하지만, 사실 진국 씨는 그간 한 번도 소라 씨를 실제로 본 적이 없다. 그가 확인한 건 소라 씨의 사진과 음성, 그리고 짧은 영상뿐이다. 게다가 부잣집 딸이라던 소라 씨는 어머니의 수술비 명목으로 진국 씨에게 250만 원을 받기도 했고, 이후로도 틈틈이 10~600만 원 정도의 돈을 받아냈다. 그렇게 진국 씨가 지난 8개월 간 소라 씨에게 보낸 돈이 무려 8700만 원. 문제는 돈을 마련하기 위해 진국 씨가 사채를 썼고, 빚쟁이들이 회사로 찾아오는 통에 어렵게 들어간 직장마저 그만둘 수밖에 없었다. 그렇다면 소라 씨는 왜 나타나지
2월 15일, 바로 내일 SBS 첫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가 첫 방송된다.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와 바보 형사가 살인 사건으로 만나 어영부영 공조 수사를 시작하는 익스트림 코믹 수사극.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출격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첫 방송을 하루 앞둔 이쯤에서, ‘열혈사제’ 배우들에게 드라마의 시청 포인트를 직접 들어봤다. ● 김남길 “오락성+메시지” 모두 잡는 드라마 ‘열혈사제’는 카르텔로 뭉친 사회 악들을 저격하는 사제 김해일의 짜릿한 행보를 그린다. 분노해야 할 곳에 참지 않고 분노를 터뜨리는 김해일의 모습이 안방극장에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 김남길은 극중 맡은 역할 김해일의 시선으로 ‘열혈사제’와 마주하고 있었다. 결국 드라마가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시청 포인트로 꼽은 것이다. “해일이를 통해 우리 사회의 만연한 문제들을 꺼내고, 특정 단체의 이익을 위해 희생되는 개인이나 소수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어요. 이런 문제들을 끄집어낼 수 있다는 것에 희망을 걸면서, 우리가 함께 해보자는 거죠. 저희 드라마가 오락성도 담고 있지만, 웃음 속에 담고 있는 메시지도 관심 깊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 현상에 대비하여 정부는 향후 노동시장에서 비중이 커지는 중장년층의 경제활동 참여를 더욱 확대하는 방안을 내놓고 있지만 현실에서 중장년 구직자들의 재취업은 여전히 녹록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밀착 일자리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은 40대 이상 중장년 구직자 50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구직활동 시 가장 큰 걸림돌로 ‘나이에 대한 편견(43.1%)’이 꼽혔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실시한 조사와 동일한 결과로 다양한 중장년층 고용 활성화 대책에도 불구하고 나이를 중시하는 사회 풍토는 여전한 것으로 보인다. 이어 ‘원하는 분야의 일자리 부족(29.8%)’, ‘경험, 경력 부족(13.4%)’, ‘취업 관련 정보 수집의 어려움(11.7%)’, ‘면접 기회 부족(2%)’의 답변도 있었다. 중장년 구직자 10명 중 4명은 퇴직 후 6개월 이상 장기 실업상태에 놓여 있었다. ‘3개월 미만’ 구직활동 중이라는 구직자가 31.6%로 가장 많았고 ‘3개월 이상 6개월 미만(24.3%)’이 뒤를 이었지만 ‘6개월 이상~1년 미만(18%)’, ‘1년 이상~2년 미만(14.3%)’, ‘2년 이상(11.9%)’으로 6개월 이상 장기 구직활동을 하는
동국제강 당진공장이 철강업계 최초로 통합환경허가를 획득하고 지난 7일 환경부와 함께 통합환경허가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통합환경허가는 환경오염시설 관련 7개 법률 및 10개 인허가를 통합 관리하는 제도로서 철강업종은 2021년 말까지 반드시 환경부로부터 허가를 취득해야 한다. 동국제강 당진공장은 지난해 4월부터 철강업 실행협의체로 활동하며 공정별 통합허가 시범사업에 참여하여 통합공정도, 배출영향분석, 물질수지 산정 등 사전협의를 통해 철강업종의 표준을 만들어 왔다. 이런 준비과정을 바탕으로 동국제강 당진공장은 철강업체 최초로 통합환경허가를 취득했으며 외부 전문컨설팅의 도움없이 자체 역량으로 허가를 획득하여 철강업계 통합환경허가 1호 사업장이 됐다. 행사에 참석한 김지탁 당진공장장은 “환경부와의 효과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이룬 쾌거”라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대응으로 철강업계에 환경 경영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효정 환경부 통합허가제도 과장은 “동국제강 당진공장은 외부 컨설팅 없이 통합허가를 받은 모범사례로서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철강업계의 환경 관리에 앞장서달라”고 밝혔다. 동국제강 당진공장은
2018-19 원더리그 세계 대회의 최종 수상팀이 5월 초, 마침내 발표되었다. 원더리그 세계 대회는 올해 4번째를 맞이하는 글로벌 코딩 로봇대회로 초등 저학년과 고학년, 중등 3개 부문에서 코딩 로봇 대시, 닷, 큐를 활용하여 주어진 미션을 해결하는 대회이다. 대회를 주최하는 원더워크샵은 각 부문의 상위 5개 팀과 대상 3팀을 선정하여 5000달러 상당의 STEM 상금을 수여한다. 원더리그 세계 대회는 지난 2018년 9월부터 2019년 4월까지 7개월 동안 69개국에서 7900여 팀, 3만50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참가하여 역대 대회 중 가장 많은 참가 인원을 기록하였다. 전 세계의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코딩 실력을 겨루며 명실공히 세계 최대 규모의 코딩 대회로써의 그 명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원더리그 세계 대회 수상팀은 세계 대회답게 수상팀은 미국, 대만, 중국, 캐나다, 포르투갈 등을 비롯한 다양한 나라의 팀들이 선정되었다. 그 중 우리나라에서 출전한 팀 한이 중등 부문에서 상위 5개팀 중 한 팀으로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원더리그 주최 측인 원더워크샵은 이번 원더리그 세계 대회에 참여한 모든 팀들이 로봇과 코딩을 통해 뛰어난 디
용인--(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17일 -- 안젤리미술관이 제4회 어린이 미술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젤리 미술관이 주최한 어린이 미술공모전은 2015년 개관 이후 네 번째로 맞이하는 어린이 미술공모전이다. 유치부와 초등부를 대상으로 어린이들에게 예술의 씨앗을 뿌리는 역할을 통해 안젤리 미술관이 지향하는 미와 선 그리고 인간다움을 향한 초석을 마련하고자 준비한 행사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약 498명의 어린이들이 창의성 넘치는 작품들을 공모하였으며 수상작들은 심사위원장 김경복(한국여류화가회 전 이사장) 및 5명의 전문심사위원들에 의해 엄선됐다. 상으로는 안젤리미술관장상(대상), 강남대학교 총장상, 용인예총회장상, 경기미술협회장상, 경기여류화가회상, 용인미협지부장상, 용인신문사장상, 국가보훈문화예술협회장상, 월간매거진아트상, 용인여성작가회장상, 금상, 은상, 동상이 있다. ◇예술의 생활화 안젤리미술관의 어린이 미술공모전은 기존에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는 공모전이 아닌 생활 전반에 널리 퍼져있는 일상품들의 다양한 재료와 방법을 통한 자유 표현과 개성을 가진 작품들을 공모했다. 이를 통하여 어린 시절부터 일상에서 미술작품을 만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27일 -- 오디오 제품 전문 브랜드 아이온오디오가 뉴트로 열풍을 타고 레트로 디자인의 블루투스스피커 제품인 ‘머스탱 스테레오’를 선보인다. 머스탱 스테레오는 65년형 포드 ‘머스탱’의 계기판 디자인과 느낌을 살린 디자인과 블루투스 기능을 접목시킨 전형적인 ‘뉴트로(Newtro)’ 제품이다. 머스탱 스테레오는 블루투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와 무선으로 연결해 음원 스트리밍 및 저장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며 튜너 조절이 가능한 FM 라디오 기능이 추가되어 있다. 또 강력한 25W의 고출력 스테레오 스피커로 풍성한 사운드와 묵직한 베이스를 느낄 수 있는 고품질 제품이기도 하다. 머스탱 스테레오는 아이온오디오의 현대적인 감각과 포드 머스탱의 레트로 감성이 결합된 제품으로 홈 인테리어부터 카페 및 매장 등 다양한 공간에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아이온오디오는 머스탱 스테레오가 20, 30대부터 머스탱 디자인에 대한 향수를 간직하고 있는 40, 50대까지 전 연령층이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밝혔다. 머스탱 스테레오는 27일부터 온라인 구매가 가능하며 6월 2일부터 일렉트로마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30일 -- 실리콘밸리에서 탄생한 기능성 올인원 클린 뷰티 브랜드 ‘벤스킨케어 (VENN Skincare)’가 국내 오프라인 매장으로는 처음으로 부산의 럭셔리 리조트인 ‘아난티 코브’ 내 복합문화공간 ‘이터널 저니’에 입점했다. 아난티 코브는 국내 최대의 인피니티 풀을 보유한 부산 소재의 프리미엄 리조트로, 그 안에 조성된 이터널 저니는 부산에서는 꼭 가야 할 필수 명소로 떠오른 라이프스타일 공간이다. 김용희 벤스킨케어 한국 법인장은 “시간을 가치있게 만든다는 기치 아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아난티 코브의 철학과 현대인의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하는 벤스킨케어의 철학이 만나 국내에서 유일하게 오프라인 매장으로 입점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벤스킨케어는 미니멀리즘 스킨케어 콘셉트로 모든 제품을 주름, 탄력, 미백, 리프팅, 보습 등 모든 기능을 하나로 만든 ‘올인원(Streamline)’으로 유명하다. 벤스킨케어는 아난티 코브의 ‘이터널저니’에서 비타민B 액티베이티드 올인원 컨텐트레이트(이하 비타민B 올인원), 어드밴스드 멀티-퍼펙팅 레드 오일 세럼, 모이스처-밸런스 올인원 페이스 클렌저 등 신제품 3종을
런던--(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23일 -- 선도적 모바일 기술 업체인 업스트림(Upstream)이 인기 있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인 비드메이트(VidMate)가 의심스러운 배경 활동을 유발한다고 밝혔다. 그 앱에 숨겨진 소프트웨어가 보이지 않는 광고를 내보내고, 가짜 클릭과 물품 구매를 발생시키며, 사용자 동의 없이 다른 의심스러운 앱을 설치하고,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수집한다. 결과적으로 이는 사용자의 데이터 허용량을 대폭 감소시키고 원치 않는 요금 청구를 받게 한다. 5억회 이상 다운로드한 것으로 보고된 비드메이트는 데일리모션(Dailymotion), 비메오(Vimeo), 유튜브 등에서 비디오와 음악을 스트리밍하고 다운로드하는 인기 있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이다. 이것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Google Play Store)에서는 구할 수 없지만 CNET이나 업투다운(Uptodown) 같은 제3자 앱 스토어를 통해 유통된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비드메이트는 중국 대기업인 알리바바(Alibaba)가 소유하고 있는 UC웹(UC Web)의 자회사가 개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업스트림의 보안 플랫폼인 시큐어-D(S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30일 -- 어르신들의 주체적인 문화예술 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동 세대 간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찾아가는 문화로 청춘’사업이 4월부터 11월까지 전국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김태웅)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문화로 청춘’은 일반적인 찾아가는 문화공연 사업과 달리, 예술적 재능을 보유한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공연자가 되어 같은 세대의 관객들이 밀집된 전국의 공원, 전통시장 등과 같은 야외무대로 직접 찾아간다는 것이 주목할 만하다. ‘찾아가는 문화로 청춘’은 사업 첫해인 2017년 8개 수행단체 지원을 시작으로 3년 차인 올해에는 30개 수행단체로 지원 확대하였으며 또한 인천 백령도, 제주특별자치도 등 도서지역까지 공연 무대를 넓혀 문화 소외계층의 어르신 관객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한국문화원연합회는 예술적 재능을 쌓아올린 어르신들에게는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같은 연령대의 공연자의 공연을 관람하는 어르신들에게는 주체적인 문화 활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할 것이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능동적인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