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KBS '6자회담'에서는 다가오는 3월, 새 학기에 걸맞은 “교육”과 관련한 이야기를 가지고 안방극장을 찾는다. 뿐만 아니라 현재 화제가 되고 있는 다양한 이슈, 주제를 다루는 코너도 새롭게 마련돼 관객수 1,400만을 돌파하며 연일 고공행진 하고 있는 ‘극한직업’ 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볼 예정. 이 날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멤버들은 주연 배우 진선규와 깜짝 전화연결을 시도, 진선규는 자신이 생각하는 영화 ‘극한직업’의 흥행요인은 물론 영화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솔직한 이야기들을 털어놨다는 후문. 그의 의외의 입담은 물론, '6자회담' 멤버와의 의외의 친분까지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본격적인 회담에 앞서, 그동안 멤버들에게 ‘상식과 철학의 부재’를 꾸준히 지적해왔던 이경규의 말에 반론하듯 애매하게만 느껴졌던 상식의 기준을 정해보기도 했는데... 각국의 수도, 수학 공식, 자신의 지역구 국회의원 이름 등 상식의 기준으로 다양한 의견이 오가던 가운데, “사칙연산은 기본”, “제발 격조 있는 대화를 하자!”고 외치던 이경규는 기초적인 산수 문제도 틀리는 모습을 보이며 다
‘왜그래 풍상씨’ 이시영이 최대철에게 기습 ‘심쿵’ 뽀뽀를 했다. 이어 그녀의 갑작스러운 뽀뽀를 받은 최대철이 그대로 주저앉아 눈물짓고 있어 웃음을 빵 터뜨리게 하는 가운데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19일 한밤중 전칠복(최대철 분)에게 뽀뽀하는 넷째 화상(이시영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유준상 분)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주변에서 있을 법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재밌고 뭉클하게 그려내며 인생 가족 드라마란 호평 속에 인기리에 방송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 화상과 칠복이 함박눈을 맞으며 핑크빛 기류를 뿜어내고 있다. 2% 부족한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던 평소와 달리 상남자 포스를 뿜어내고 있는 칠복이 관심을 모은다. 매일 그를 무시하기 일쑤였던 화상 또한 진지한 표정으로 그를 쳐다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묘한 긴장감을 자아내며 서로를 쳐다보던 화상과 칠복이 급기야 입맞춤을 나누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화상이 그동안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과 김병철이 어둠 속에서 조우했다. 오는 3월 20일 첫 방송되는 KBS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천재 의사 나이제(남궁민 분)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사활을 건 숨 막히는 수싸움을 펼쳐가는 신개념 감옥x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다.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칼솜씨로 에이스로 불리던 나이제가 왜 병원에서 쫓겨난 것인지, 아무런 권력도 배경도 없는 흙수저 의사인 그가 ‘교도소의 왕’으로 군림하고 있는 선민식(김병철 분)과 어떻게 맞서 싸울 수 있을지, 또 외로운 싸움의 최종 목표가 과연 무엇인지 향후 전개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 어둠이 내린 스산한 병실에서 마주친 남궁민과 김병철의 투샷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침묵 속에서 서로를 마주보고 있는 두 사람은 서로에게 칼 끝을 겨누고 있는 듯한 팽팽한 기싸움으로 심장 쫄깃한 긴장감을 연출한다. 이런 가운데 비릿한 웃음으로 남궁민을 자극하는 김병철의 도발은 이미 이들 사이에 교도소의 왕좌를 두고 소리없는 전쟁이 시작됐음을 짐작케 한다. 특히 마지막 사진에서 뒤돌아선 남궁민의 비장한 포커페이스는 한
박신양과 고현정이 대산복지원의 장기적출을 두고 각기 다른 결의 카리스마를 폭발, 긴장과 스릴로 월요일 밤을 강타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이하 ‘조들호2’) 17, 18회에서는 대산복지원의 장기적출 사실을 밝히려는 조들호(박신양 분)의 끈질긴 추적과 적출된 동생 심장의 행방을 알게 된 이자경(고현정 분)의 광기가 안방극장을 휘몰아쳤다. 먼저 이자경은 동생 심장의 행방을 알게 되면서 국일가를 파멸시킬 플랜을 실행했다. 이는 바로 국현일(변희봉 분)의 유언장을 강제로 수정시키고 국종희(장하란 분)를 이용해 국현일을 죽음으로 내몰게 만드는 것이었다. 국현일이 없는 국일그룹이 삼남매의 탐욕으로 붕괴될 것은 시간문제일 터, 스스로 자멸의 길을 터준 이자경의 계략과 이자경의 손을 잡았음에도 여전히 물음표를 내려놓지 못하는 국종희의 독대장면은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떤 관계구도를 형성해나갈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그런가 하면 대산복지원의 장기적출 사실을 추적해가는 조들호의 유쾌한 고군분투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특히 문전박대를 당하면서도 당시 대산복지원의 상황을 증언해줄
개그맨 박성광이 ‘옥탑방의 문제아들’을 통해 반전 매력을 공개한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대세로 떠오른 개그맨 박성광이 출연할 예정이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민경훈 다섯 명의 상식 문제아들이 퇴근을 위해 상식 문제를 풀어나가는 과정을 그린 프로그램으로 최근 ‘국민 배려남’ 등의 별명을 얻으며 여러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성광이 ‘옥탑방’에 입성하며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날 방송될 ‘옥탑방의 문제아들’ 16회에서는 그간 방송을 통해 드러내지 않았던 박성광의 반전 뇌섹美를 발견할 수 있다고 전해지며 눈길을 끌고 있다. KBS ‘개그콘서트’ 등을 통해서 지금까지 어리바리하고, 모자란 쭈굴쭈굴(?)한 캐릭터로 사랑받아온 박성광은 그 때문에 등장부터 문제아들의 탄식을 자아냈는데 이런 상황에 박성광의 학창시절 스펙이 공개되며 분위기는 반전되었다. 이번에도 우등반과 열등반으로 나뉘어 라이벌 팀 대결로 퀴즈가 진행이 되었는데, 박성광이 팀을 선택해야하는 상황에서 송은이가 “성광이가 전교회장이었다”고 말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몇 해 전까지만 해도 평화로웠던 이곳에 의문의 습격 사건이 계속되고 있다며, 군산의 한 기러기농장에서 동물농장 제작진에게 SOS를 날렸다. 정체불명의 습격자는 밤이면 밤마다 어둠에 몸을 숨긴 채 나타나 농장을 핏빛으로 물들인다는데. 이유도 모른 채, 잔혹한 죽음을 맞이한 기러기 수만 무려 300마리가 넘는다고 한다. 아침이 밝으면, 어김 없이 농장 밖에 죽은 기러기들의 사체를 치우는 일로 하루를 시작한다는 주인아저씨는 애지중지 키운 기러기들이 죽어나가는 현실에 분노해 CCTV까지 설치했다고 한다. 하지만 흐릿한 화면 탓에 범인의 정체를 파악하기엔 역부족이었다고 했다. 이에 농장의 기러기들만 노리는 잔혹한 습격자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동물농장 제작진까지 나섰다. 미궁에 빠진 한 밤의 연쇄 습격 사건, 그 충격적인 진실이 지난 주 'TV 동물농장'에서 밝혀졌다.
지난 17일 ‘미운 우리 새끼’에 배우 정일우가 출격했다. 지난 주 ‘미운 우리 새끼’에는 3년 만에 SBS 월화드라마 ‘해치’의 주인공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배우 정일우가 출연해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였다. 이날, 등장만으로 녹화장을 환하게 비춘 정일우의 ‘꽃미소’ 에 어머니들은 “여자들이 좋아하게 생겼다”, “묘한 매력이 있다” 등 역대급 칭찬과 환대가 이어졌다. 정일우는 이에 보답하듯이 어머니들에게 깜짝 선물을 드려 분위기를 한층 더 띄웠다. 어머니들은 함박웃음을 지으면서 얼마 전 소집 해제 한 정일우를 향해 “군대에서 금방 와서 돈도 없을 텐데...” 라고 깨알 걱정을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정일우의 진짜 선물은 따로 있었다. 알고 보니, 그에게는 미모와 능력을 겸비한 ‘미혼’ 누나가 있었던 것. 이 소식에 ‘미우새’ 아들을 둔 어머니들의 귀는 쫑긋해질 수밖에 없었다. 뿐만 아니라 정일우가 “‘미우새’ 형들 중에 누나가 좋아하는 분이 있다” 고 폭탄 고백을 해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그 ‘미우새’ 아들과 누나 사이에는 특별한 연결고리까지 있음을 밝혀 녹화장을 들썩이게 했다. 이를 들은 MC들도 “축의금은 양쪽으로 다 하자
배우 이광수가 난생 처음 먹어보는 이색 한식에 혼쭐이 났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외국인이 가장 먹고 싶은 이색 한식’ 베스트 10 메뉴를 두고 상대팀보다 더 낮은 금액의 이색 한식을 찾아 먹어야 되는 대결 레이스로 펼쳐졌다. 이에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서는 멤버들이 두 팀으로 나뉘어 서울 시내를 누비며 직접 식당을 섭외해 이색 음식을 맛보았다. 외국인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색 한식답게 침샘을 자극하는 다양한 한식과 멤버들의 예상을 뒤집는 음식도 함께 차트에 있어 모두를 당황시켰다. 그 중 한국인들도 쉽게 먹지 못하는 이색음식이 있었는데, 이광수조차 처음 먹어보는 이 음식에 쉽게 도전하지 못하고 난처함을 표했다. 하지만 이 때 유재석이 “잊을 수 없는 맛”이라고 평하며 이 ‘이색 한식’의 매니아라고 자청해 누구보다 맛있게 먹기도 했다. 특히, 유재석은 이 ‘이색 한식’의 입문자인 이광수를 위해 함께 곁들여 먹으면 좋은 음식 등 여러 가지 TIP을 전수하기도 했다. 이광수는 맛있게 먹는 유재석에게 자극받아 한입 먹기에 도전했지만, 쉴 새 없이 나오는 눈물, 콧물에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의
SBS 월화드라마 ‘해치’가 첫 방송부터 최고 시청률 10.9%를 돌파하며 지상파 월화 최강자의 화려한 출발을 알렸다. ‘해치’는 왕이 될 수 없는 문제적 왕자 연잉군 이금이 사헌부 다모 여지, 열혈 고시생 박문수와 손잡고 왕이 되기 위해 노론의 수장 민진헌에 맞서 대권을 쟁취하는 유쾌한 모험담, 통쾌한 성공 스토리. ‘해치’는 방송 전부터 ‘이산’ ‘동이’ ‘마의’ 등 사극 흥행불패 김이영 작가의 2019년 야심작으로 기대를 받았다. 지난 11일 첫 방송과 함께 베일을 벗은 ‘해치’는 시청자들의 기대와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증명했다. 첫 회부터 지상파 월화 왕좌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해치’의 인기 비결을 살펴본다. #1. ‘미스터리 사건x영조 등극기’ 쫀쫀 스토리x폭풍 몰입도 ‘해치’는 ‘탄의 계시록’에 얽힌 미스터리한 사건에서 시작해 영조의 청년기와 등극기까지 이어지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리며 ‘믿고 보는 사극’의 위엄을 드러내고 있다. 이는 ‘갓이영’으로 불리며 매 작품마다 사극계에 지각변동을 일으키는 김이영 작가의 탄탄한 필력 덕분. 특히 후사가 없는 세자로 인해 혼란스러운 조선의 실상, 차기 왕좌를 둘러싼 노론과 소
MBC ‘내 사랑 치유기’ 윤종훈이 황영희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지난 17일에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 측이 오열하는 윤종훈과 황영희의 모습을 공개했다. 윤종훈-황영희는 ‘내 사랑 치유기’에서 각각 임치우의 철부지 남편 박완승 역, 33년 전 가족을 잃어버린 임치우를 거둬 친딸처럼 키운 이삼숙 역을 맡았다. 지난 방송에서 임치우는 남편 박완승의 외도와 정관 수술 사실을 모두 알아채고 이별을 선언했다. 박완승은 임치우에게 무릎 꿇고 사과하며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자고 눈물로 애원했다. 그러나 임치우는 이혼 서류를 내밀었고 박부한과 김이복에게도 박완승과 이혼하겠다고 밝혔다. 벼랑 끝에 몰린 박완승은 결국 장모 이삼숙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했으나, 모든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은 이삼숙에게 싸늘한 뭇매를 맞았다. 이 가운데 ‘내 사랑 치유기’ 측이 윤종훈 집을 찾아온 황영희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종훈은 처연한 얼굴로 고개를 숙인 채 무릎을 꿇고 있다. 그의 앞에는 황영희가 서서 날 선 표정을 한 채 무언가를 말하고 있다. 윤종훈을 대하는 황영희의 표정에서는 울분과 슬픔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극중 늘 장모 편에 서며 든든한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 현상에 대비하여 정부는 향후 노동시장에서 비중이 커지는 중장년층의 경제활동 참여를 더욱 확대하는 방안을 내놓고 있지만 현실에서 중장년 구직자들의 재취업은 여전히 녹록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밀착 일자리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은 40대 이상 중장년 구직자 50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구직활동 시 가장 큰 걸림돌로 ‘나이에 대한 편견(43.1%)’이 꼽혔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실시한 조사와 동일한 결과로 다양한 중장년층 고용 활성화 대책에도 불구하고 나이를 중시하는 사회 풍토는 여전한 것으로 보인다. 이어 ‘원하는 분야의 일자리 부족(29.8%)’, ‘경험, 경력 부족(13.4%)’, ‘취업 관련 정보 수집의 어려움(11.7%)’, ‘면접 기회 부족(2%)’의 답변도 있었다. 중장년 구직자 10명 중 4명은 퇴직 후 6개월 이상 장기 실업상태에 놓여 있었다. ‘3개월 미만’ 구직활동 중이라는 구직자가 31.6%로 가장 많았고 ‘3개월 이상 6개월 미만(24.3%)’이 뒤를 이었지만 ‘6개월 이상~1년 미만(18%)’, ‘1년 이상~2년 미만(14.3%)’, ‘2년 이상(11.9%)’으로 6개월 이상 장기 구직활동을 하는
동국제강 당진공장이 철강업계 최초로 통합환경허가를 획득하고 지난 7일 환경부와 함께 통합환경허가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통합환경허가는 환경오염시설 관련 7개 법률 및 10개 인허가를 통합 관리하는 제도로서 철강업종은 2021년 말까지 반드시 환경부로부터 허가를 취득해야 한다. 동국제강 당진공장은 지난해 4월부터 철강업 실행협의체로 활동하며 공정별 통합허가 시범사업에 참여하여 통합공정도, 배출영향분석, 물질수지 산정 등 사전협의를 통해 철강업종의 표준을 만들어 왔다. 이런 준비과정을 바탕으로 동국제강 당진공장은 철강업체 최초로 통합환경허가를 취득했으며 외부 전문컨설팅의 도움없이 자체 역량으로 허가를 획득하여 철강업계 통합환경허가 1호 사업장이 됐다. 행사에 참석한 김지탁 당진공장장은 “환경부와의 효과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이룬 쾌거”라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대응으로 철강업계에 환경 경영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효정 환경부 통합허가제도 과장은 “동국제강 당진공장은 외부 컨설팅 없이 통합허가를 받은 모범사례로서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철강업계의 환경 관리에 앞장서달라”고 밝혔다. 동국제강 당진공장은
2018-19 원더리그 세계 대회의 최종 수상팀이 5월 초, 마침내 발표되었다. 원더리그 세계 대회는 올해 4번째를 맞이하는 글로벌 코딩 로봇대회로 초등 저학년과 고학년, 중등 3개 부문에서 코딩 로봇 대시, 닷, 큐를 활용하여 주어진 미션을 해결하는 대회이다. 대회를 주최하는 원더워크샵은 각 부문의 상위 5개 팀과 대상 3팀을 선정하여 5000달러 상당의 STEM 상금을 수여한다. 원더리그 세계 대회는 지난 2018년 9월부터 2019년 4월까지 7개월 동안 69개국에서 7900여 팀, 3만50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참가하여 역대 대회 중 가장 많은 참가 인원을 기록하였다. 전 세계의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코딩 실력을 겨루며 명실공히 세계 최대 규모의 코딩 대회로써의 그 명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원더리그 세계 대회 수상팀은 세계 대회답게 수상팀은 미국, 대만, 중국, 캐나다, 포르투갈 등을 비롯한 다양한 나라의 팀들이 선정되었다. 그 중 우리나라에서 출전한 팀 한이 중등 부문에서 상위 5개팀 중 한 팀으로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원더리그 주최 측인 원더워크샵은 이번 원더리그 세계 대회에 참여한 모든 팀들이 로봇과 코딩을 통해 뛰어난 디
용인--(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17일 -- 안젤리미술관이 제4회 어린이 미술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젤리 미술관이 주최한 어린이 미술공모전은 2015년 개관 이후 네 번째로 맞이하는 어린이 미술공모전이다. 유치부와 초등부를 대상으로 어린이들에게 예술의 씨앗을 뿌리는 역할을 통해 안젤리 미술관이 지향하는 미와 선 그리고 인간다움을 향한 초석을 마련하고자 준비한 행사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약 498명의 어린이들이 창의성 넘치는 작품들을 공모하였으며 수상작들은 심사위원장 김경복(한국여류화가회 전 이사장) 및 5명의 전문심사위원들에 의해 엄선됐다. 상으로는 안젤리미술관장상(대상), 강남대학교 총장상, 용인예총회장상, 경기미술협회장상, 경기여류화가회상, 용인미협지부장상, 용인신문사장상, 국가보훈문화예술협회장상, 월간매거진아트상, 용인여성작가회장상, 금상, 은상, 동상이 있다. ◇예술의 생활화 안젤리미술관의 어린이 미술공모전은 기존에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는 공모전이 아닌 생활 전반에 널리 퍼져있는 일상품들의 다양한 재료와 방법을 통한 자유 표현과 개성을 가진 작품들을 공모했다. 이를 통하여 어린 시절부터 일상에서 미술작품을 만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27일 -- 오디오 제품 전문 브랜드 아이온오디오가 뉴트로 열풍을 타고 레트로 디자인의 블루투스스피커 제품인 ‘머스탱 스테레오’를 선보인다. 머스탱 스테레오는 65년형 포드 ‘머스탱’의 계기판 디자인과 느낌을 살린 디자인과 블루투스 기능을 접목시킨 전형적인 ‘뉴트로(Newtro)’ 제품이다. 머스탱 스테레오는 블루투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와 무선으로 연결해 음원 스트리밍 및 저장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며 튜너 조절이 가능한 FM 라디오 기능이 추가되어 있다. 또 강력한 25W의 고출력 스테레오 스피커로 풍성한 사운드와 묵직한 베이스를 느낄 수 있는 고품질 제품이기도 하다. 머스탱 스테레오는 아이온오디오의 현대적인 감각과 포드 머스탱의 레트로 감성이 결합된 제품으로 홈 인테리어부터 카페 및 매장 등 다양한 공간에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아이온오디오는 머스탱 스테레오가 20, 30대부터 머스탱 디자인에 대한 향수를 간직하고 있는 40, 50대까지 전 연령층이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밝혔다. 머스탱 스테레오는 27일부터 온라인 구매가 가능하며 6월 2일부터 일렉트로마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30일 -- 실리콘밸리에서 탄생한 기능성 올인원 클린 뷰티 브랜드 ‘벤스킨케어 (VENN Skincare)’가 국내 오프라인 매장으로는 처음으로 부산의 럭셔리 리조트인 ‘아난티 코브’ 내 복합문화공간 ‘이터널 저니’에 입점했다. 아난티 코브는 국내 최대의 인피니티 풀을 보유한 부산 소재의 프리미엄 리조트로, 그 안에 조성된 이터널 저니는 부산에서는 꼭 가야 할 필수 명소로 떠오른 라이프스타일 공간이다. 김용희 벤스킨케어 한국 법인장은 “시간을 가치있게 만든다는 기치 아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아난티 코브의 철학과 현대인의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하는 벤스킨케어의 철학이 만나 국내에서 유일하게 오프라인 매장으로 입점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벤스킨케어는 미니멀리즘 스킨케어 콘셉트로 모든 제품을 주름, 탄력, 미백, 리프팅, 보습 등 모든 기능을 하나로 만든 ‘올인원(Streamline)’으로 유명하다. 벤스킨케어는 아난티 코브의 ‘이터널저니’에서 비타민B 액티베이티드 올인원 컨텐트레이트(이하 비타민B 올인원), 어드밴스드 멀티-퍼펙팅 레드 오일 세럼, 모이스처-밸런스 올인원 페이스 클렌저 등 신제품 3종을
런던--(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23일 -- 선도적 모바일 기술 업체인 업스트림(Upstream)이 인기 있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인 비드메이트(VidMate)가 의심스러운 배경 활동을 유발한다고 밝혔다. 그 앱에 숨겨진 소프트웨어가 보이지 않는 광고를 내보내고, 가짜 클릭과 물품 구매를 발생시키며, 사용자 동의 없이 다른 의심스러운 앱을 설치하고,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수집한다. 결과적으로 이는 사용자의 데이터 허용량을 대폭 감소시키고 원치 않는 요금 청구를 받게 한다. 5억회 이상 다운로드한 것으로 보고된 비드메이트는 데일리모션(Dailymotion), 비메오(Vimeo), 유튜브 등에서 비디오와 음악을 스트리밍하고 다운로드하는 인기 있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이다. 이것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Google Play Store)에서는 구할 수 없지만 CNET이나 업투다운(Uptodown) 같은 제3자 앱 스토어를 통해 유통된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비드메이트는 중국 대기업인 알리바바(Alibaba)가 소유하고 있는 UC웹(UC Web)의 자회사가 개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업스트림의 보안 플랫폼인 시큐어-D(S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30일 -- 어르신들의 주체적인 문화예술 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동 세대 간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찾아가는 문화로 청춘’사업이 4월부터 11월까지 전국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김태웅)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문화로 청춘’은 일반적인 찾아가는 문화공연 사업과 달리, 예술적 재능을 보유한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공연자가 되어 같은 세대의 관객들이 밀집된 전국의 공원, 전통시장 등과 같은 야외무대로 직접 찾아간다는 것이 주목할 만하다. ‘찾아가는 문화로 청춘’은 사업 첫해인 2017년 8개 수행단체 지원을 시작으로 3년 차인 올해에는 30개 수행단체로 지원 확대하였으며 또한 인천 백령도, 제주특별자치도 등 도서지역까지 공연 무대를 넓혀 문화 소외계층의 어르신 관객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한국문화원연합회는 예술적 재능을 쌓아올린 어르신들에게는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같은 연령대의 공연자의 공연을 관람하는 어르신들에게는 주체적인 문화 활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할 것이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능동적인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