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빅이슈’ 주진모가 보기만 해도 위태로운 ‘백주대낮 소주 드링킹’ 현장이 포착됐다. ‘황후의 품격’ 후속으로 오는 3월 6일 첫 방송되는 ‘빅이슈’는 희망에 고문당하고, 악마에 저당 잡힌 세상에서 불편한 진실을 들추어내는, 첩보전을 방불케하는 ‘파파라치 전쟁기’를 담는다. 주진모는 ‘빅이슈’에서 한때 국내 최대 일간지 엘리트 사진기자였지만, 잘못된 사진 한 장으로 알코올중독 홈리스가 되었다가 지수현을 만나 물불을 가리지 않는 파파라치가 되는 한석주 역을 맡았다.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쿨한 복수극, 불순한 석세스 스토리가 선사하는 쾌감과 더불어 집으로 돌아갈 자격이 없다고 느끼는 ‘심리적 홈리스’들의 공감을 돋운다. 이와 관련 덥수룩하고 꾀죄죄한 홈리스 변신으로 ‘비주얼 쇼크’를 선사했던 주진모가 밝은 대낮에 소주를 병째 들이키며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이 공개돼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극 중 한석주가 화창한 날씨 속 행인들이 오고가는 거리에서, 다리를 절뚝이며 봉투에 든 소주병을 물마시듯 벌컥거리고 마시고 있는 장면.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듯한 퀭한 표정, 하지만 그 속에서도 번뜩이는 눈빛을 한 채 어딘가로 향하는 한석주의 모
오늘 19일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가수 박일준이 출연한다. 17살부터 미 8군에서 그룹 활동을 했던 박일준. 원로가수 故김상범 씨의 눈에 띄어 1977년 데뷔, 이듬해 10대 가수상을 받는 등 80년대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다. 노래뿐 아니라 영화, TV를 넘나들며 꽃미남 스타 반열에 올랐던 만능엔터테이너 박일준. 하지만 그 이면엔 아픈 사연이 숨어있었다. 미군이었던 아버지는 그의 존재도 모른 채 고국으로 돌아갔고, 어머니는 혼혈아라는 이유로 세 살이었던 그를 고아원에 맡겼다. 까만 피부 탓에 늘 놀림의 대상이었던 그, 유일한 가족이었던 양부모도 가수로 성공할 무렵인 70년대 후반에 세상을 떠났다. 유명인이 된 뒤에도 편견과 차별이 이어졌고 결혼도 어려웠다. 어렵게 가정을 꾸렸지만 출생으로 빚어진 고통은 가족에게도 고스란히 이어졌는데. 두 자녀 박형우, 박혜나도 박일준이 그랬듯 놀림의 대상이 되었다. 돈만 벌어다 주면 되는 줄 알았던 가장 박일준도 가족을 챙기기보단 밖에서 술과 함께한 시간이 더 길어, 지난 2002년 간 경화로 인한 식도정맥 출혈로 쓰러지기에 이른다. 여섯 번의 대수술 끝에 가족들에게 돌아온 그는 평범한 일상의
MBC PD수첩이 김학의 前 차관 별장 성접대 사건을 재조사한 검찰 과거사위원회 활동에 의문을 제기했다. 김학의 前 차관 별장 성접대 사건은 동영상 속의 인물이 김 前차관이라고 특정할 수 없다는 이유로 불기소처분되었다. 이 사건을 재조사하고 있는 검찰 과거사위원회 조사 위원은 동영상 속의 인물이 김 전차관은 맞지만 피해자가 누군지 밝힐 수 없는 게 가장 큰 문제라고 했다. 이미 김학의 前 차관으로부터 성폭행 당했다는 구체적 진술과 증거자료를 수사기관에 제출한 피해 여성은 ‘동영상 속에서 얼굴을 보여야만 나인걸 증명하는 것이냐’며 분통을 터뜨렸다. 결국 검찰의 잘못된 수사 내용을 조사하는 것을 검찰 스스로가 해야 하는 과거사위원회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PD수첩 제작진이 단독으로 만난 김 전 차관의 부인은 동영상이 조작될 수도 있다며, 남편이 피해자를 성폭행했을 이유가 없다고 이야기했다. 김 전 차관 부인은 피해 여성에게 변호사 개업도 못하게 자신들을 죽이고 있다며 맹비난했다고 했다. PD수첩은 검찰 과거사위원회가 수사가 객관적이지 못했다고 결론지은 삼례 나라슈퍼 사건도 들여다보았다. 억울하게 옥살이를 한 3명의 피해자들은 수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기획된 MBC ‘1919-2019, 기억록’에서는 시를 통해 시대의 아픔을 정직하게 표현하고 반추했던 청년 윤동주의 삶이 방영된다. 청년 윤동주의 삶을 기록하는 기록자로는 영화 ‘동주’로 시인 윤동주를 담아냈던 이준익 감독이 나선다. 기록자로 나선 이준익 감독은 “영화를 찍을 때 청년 윤동주에 몰입해 그 시간을 살았다. 윤동주가 견뎌왔던 그 시대의 공기를 다시 느낄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윤동주를 기록하는 소감을 밝혔다. 자신의 말과 생각을 우리 시로 표현한 것이 죄가 됐던 윤동주의 마지막을 기록하던 이준익 감독은 “27살 아까운 나이에 세상을 떠난 젊은이의 정직함이 항상 저를 나이 들지 않게 한다”며 윤동주의 시를 통해 순수한 저항정신을 엿볼 수 있다고 전했다. 덧붙여 “세월이 지나도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될 순간들이 있다. 그 순간을 견뎌 온 소중한 사람들과 그 사람들의 시대를 기억했으면 좋겠다”며 순간의 역사를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기획된 캠페인 다큐 ‘기억록’은 매주 화, 수, 목요일 밤 9시 55분 경 방송하며,
유닛그룹 플레이버가 지난 18일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에서 완전체 그룹 ‘파나틱스’로서의 데뷔를 예고했다. 플레이버는 파나틱스로 활동하기 전 ‘밀크쉐이크’라는 곡으로 지난해 먼저 데뷔한 유닛그룹이다. ‘프로듀스 48’에서 얼굴을 알린 도아가 포함돼 화제를 모았다. 윤혜는 플레이버의 타이틀곡 ‘밀크쉐이크’에 대해 “플레이버의 통통 튀는 귀여움을 담은 노래”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연습생 때는 블랙핑크 선배님의 ‘뚜두뚜두’ 같은 곡들을 많이 해서 걸크러시에 자신 있다고 생각했는데 되게 귀여운 콘셉트여서 처음에는 ‘엥?’ 싶었다”고도 털어놨다. 이어진 개인 PR 시간에서 윤혜는 “173cm로 그룹 내 최장신”이라며 “어릴 때부터 무용을 전공해 한국무용, 발레, 현대무용 다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지아이 역시 “어렸을 때부터 무용을 배웠고 아크로바틱에도 자신이 있다”면서 “‘아육대’ 리듬체조 부문에 꼭 나가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자신을 ‘꿀떡 요정’이라고 소개한 도아는 “2003년생으로 이제 고등학교에 들어간다”고 해 청취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플레이버는 무용 전공자들이 많은 그룹답게 역대급 메들리 댄스를 자랑했다.
지난 2013년, '동영상' 하나가 공개됐다. 강원도 원주의 한 별장에서 사회 고위급 인사가 성접대를 하는 모습이 담긴 이 영상은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속옷 차림의 남성이 여성을 끌어안고 노래를 부르다 성관계로 이어지는 모습이 담겼다. 남성의 인물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아니냐는 공방이 이루어졌지만 검찰은 인물을 특정할 수 없다는 이유로 사건을 덮었다. 일명 '김학의 전 차관 별장 성접대 사건'이다. 지난해 7월 '법무부 검찰 과거사위원회'는 검찰권 남용 의혹이 제기된 15개 사건을 본 조사 대상으로 선정했다. ‘검찰 과거사 위원회’는 검찰 과거사를 돌아보며 정의를 바로잡는 취지에서 법무부 산하에 세워졌고, ‘김학의 별장 성접대 사건’이 다시 한 번 심판대에 올랐다. 당시 수사를 담당했던 검찰은 '차명폰' 등 증거물들이 있었지만, 알고도 덮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당시 경찰 수사 관계자 또한 "증거를 모두 검찰로 넘겼다. 법무부 차관을 상대로 수사하는데, 경찰이 증거도 없이 넘겼을 리가 없지 않느냐"라고 말했다. 가장 중요한 증거는 피해자 자신의 증언이다. 피해자가 검찰에 출두해 춤을 추고 있는 여성은 바로 자신이라고 밝혔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창사특집 UHD 다큐멘터리 ‘에필로그, 곰에게 배우다’가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시청률 3.8%, 분당최고시청률 4.7%를 기록, 지난 주 수치를 유지하며 대단원을 마무리했다. 앞서 3주에 걸쳐 인간의 이기심에 고통 받고 있는 지구상 모든 곰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인간과 곰의 공존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 다큐멘터리 ‘곰’. 마지막 편인 ‘에필로그, 곰에게 배우다’에서는 곰의 땅으로 들어갔던 지난 2년의 험난한 제작 과정이 전격 공개됐다. 곰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갔던 시간은 고난과 역경이 가득했다. 2년 동안 세계 13개 지역을 다니며 이동한 거리만 해도 9만km. 빠듯한 제작비를 아끼기 위해 제작진이 장시간 운전을 하며 자동차도 버티지 못 하는 험난한 산길을 다니기도 했다. 낙석에 타이어가 구멍 나고, 진흙과 자갈밭에 바퀴가 빠지는 것도 수차례. 그나마 차로 이동할 수 있으면 다행이었다. 눈보라가 몰아쳐 한 치 앞도 안 보이는 시베리아 벌판에서는 마땅한 이동수단조차 없어 짐 썰매에 올라타야 하기도. 험난한 촬영 과정과 예상치 못한 사건사고에 체력적 한계에 도달하기도 했지만, 열정만은 사그라지지 않
19일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가수 박일준이 출연한다. 17살부터 미 8군에서 그룹 활동을 했던 박일준. 원로가수 故김상범 씨의 눈에 띄어 1977년 데뷔, 이듬해 10대 가수상을 받는 등 80년대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다. 노래뿐 아니라 영화, TV를 넘나들며 꽃미남 스타 반열에 올랐던 만능엔터테이너 박일준. 하지만 그 이면엔 아픈 사연이 숨어있었다. 미군이었던 아버지는 그의 존재도 모른 채 고국으로 돌아갔고, 어머니는 혼혈아라는 이유로 세 살이었던 그를 고아원에 맡겼다. 까만 피부 탓에 늘 놀림의 대상이었던 그, 유일한 가족이었던 양부모도 가수로 성공할 무렵인 70년대 후반에 세상을 떠났다. 유명인이 된 뒤에도 편견과 차별이 이어졌고 결혼도 어려웠다. 어렵게 가정을 꾸렸지만 출생으로 빚어진 고통은 가족에게도 고스란히 이어졌는데. 두 자녀 박형우, 박혜나도 박일준이 그랬듯 놀림의 대상이 되었다. 돈만 벌어다 주면 되는 줄 알았던 가장 박일준도 가족을 챙기기보단 밖에서 술과 함께한 시간이 더 길어, 지난 2002년 간 경화로 인한 식도정맥 출혈로 쓰러지기에 이른다. 여섯 번의 대수술 끝에 가족들에게 돌아온 그는 평
2013년, '동영상' 하나가 공개됐다. 강원도 원주의 한 별장에서 사회 고위급 인사가 성접대를 하는 모습이 담긴 이 영상은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속옷 차림의 남성이 여성을 끌어안고 노래를 부르다 성관계로 이어지는 모습이 담겼다. 남성의 인물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아니냐는 공방이 이루어졌지만 검찰은 인물을 특정할 수 없다는 이유로 사건을 덮었다. 일명 '김학의 전 차관 별장 성접대 사건'이다. 지난해 7월 '법무부 검찰 과거사위원회'는 검찰권 남용 의혹이 제기된 15개 사건을 본 조사 대상으로 선정했다. ‘검찰 과거사 위원회’는 검찰 과거사를 돌아보며 정의를 바로잡는 취지에서 법무부 산하에 세워졌고, ‘김학의 별장 성접대 사건’이 다시 한 번 심판대에 올랐다. 당시 수사를 담당했던 검찰은 '차명폰' 등 증거물들이 있었지만, 알고도 덮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당시 경찰 수사 관계자 또한 "증거를 모두 검찰로 넘겼다. 법무부 차관을 상대로 수사하는데, 경찰이 증거도 없이 넘겼을 리가 없지 않느냐"라고 말했다. 가장 중요한 증거는 피해자 자신의 증언이다. 피해자가 검찰에 출두해 춤을 추고 있는 여성은 바로 자신이라고 밝혔다. 그
유닛그룹 플레이버가 18일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에서 완전체 그룹 ‘파나틱스’로서의 데뷔를 예고했다. 플레이버는 파나틱스로 활동하기 전 ‘밀크쉐이크’라는 곡으로 지난해 먼저 데뷔한 유닛그룹이다. ‘프로듀스 48’에서 얼굴을 알린 도아가 포함돼 화제를 모았다. 윤혜는 플레이버의 타이틀곡 ‘밀크쉐이크’에 대해 “플레이버의 통통 튀는 귀여움을 담은 노래”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연습생 때는 블랙핑크 선배님의 ‘뚜두뚜두’ 같은 곡들을 많이 해서 걸크러시에 자신 있다고 생각했는데 (곡을 받아보니) 되게 귀여운 콘셉트여서 처음에는 ‘엥?’ 싶었다”고도 털어놨다. 이어진 개인 PR 시간에서 윤혜는 “173cm로 그룹 내 최장신”이라며 “어릴 때부터 무용을 전공해 한국무용, 발레, 현대무용 다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지아이 역시 “어렸을 때부터 무용을 배웠고 아크로바틱에도 자신이 있다”면서 “‘아육대’ 리듬체조 부문에 꼭 나가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자신을 ‘꿀떡 요정’이라고 소개한 도아는 “2003년생으로 이제 고등학교에 들어간다”고 해 청취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플레이버는 무용 전공자들이 많은 그룹답게 역대급 메들리 댄스를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 현상에 대비하여 정부는 향후 노동시장에서 비중이 커지는 중장년층의 경제활동 참여를 더욱 확대하는 방안을 내놓고 있지만 현실에서 중장년 구직자들의 재취업은 여전히 녹록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밀착 일자리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은 40대 이상 중장년 구직자 50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구직활동 시 가장 큰 걸림돌로 ‘나이에 대한 편견(43.1%)’이 꼽혔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실시한 조사와 동일한 결과로 다양한 중장년층 고용 활성화 대책에도 불구하고 나이를 중시하는 사회 풍토는 여전한 것으로 보인다. 이어 ‘원하는 분야의 일자리 부족(29.8%)’, ‘경험, 경력 부족(13.4%)’, ‘취업 관련 정보 수집의 어려움(11.7%)’, ‘면접 기회 부족(2%)’의 답변도 있었다. 중장년 구직자 10명 중 4명은 퇴직 후 6개월 이상 장기 실업상태에 놓여 있었다. ‘3개월 미만’ 구직활동 중이라는 구직자가 31.6%로 가장 많았고 ‘3개월 이상 6개월 미만(24.3%)’이 뒤를 이었지만 ‘6개월 이상~1년 미만(18%)’, ‘1년 이상~2년 미만(14.3%)’, ‘2년 이상(11.9%)’으로 6개월 이상 장기 구직활동을 하는
동국제강 당진공장이 철강업계 최초로 통합환경허가를 획득하고 지난 7일 환경부와 함께 통합환경허가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통합환경허가는 환경오염시설 관련 7개 법률 및 10개 인허가를 통합 관리하는 제도로서 철강업종은 2021년 말까지 반드시 환경부로부터 허가를 취득해야 한다. 동국제강 당진공장은 지난해 4월부터 철강업 실행협의체로 활동하며 공정별 통합허가 시범사업에 참여하여 통합공정도, 배출영향분석, 물질수지 산정 등 사전협의를 통해 철강업종의 표준을 만들어 왔다. 이런 준비과정을 바탕으로 동국제강 당진공장은 철강업체 최초로 통합환경허가를 취득했으며 외부 전문컨설팅의 도움없이 자체 역량으로 허가를 획득하여 철강업계 통합환경허가 1호 사업장이 됐다. 행사에 참석한 김지탁 당진공장장은 “환경부와의 효과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이룬 쾌거”라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대응으로 철강업계에 환경 경영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효정 환경부 통합허가제도 과장은 “동국제강 당진공장은 외부 컨설팅 없이 통합허가를 받은 모범사례로서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철강업계의 환경 관리에 앞장서달라”고 밝혔다. 동국제강 당진공장은
2018-19 원더리그 세계 대회의 최종 수상팀이 5월 초, 마침내 발표되었다. 원더리그 세계 대회는 올해 4번째를 맞이하는 글로벌 코딩 로봇대회로 초등 저학년과 고학년, 중등 3개 부문에서 코딩 로봇 대시, 닷, 큐를 활용하여 주어진 미션을 해결하는 대회이다. 대회를 주최하는 원더워크샵은 각 부문의 상위 5개 팀과 대상 3팀을 선정하여 5000달러 상당의 STEM 상금을 수여한다. 원더리그 세계 대회는 지난 2018년 9월부터 2019년 4월까지 7개월 동안 69개국에서 7900여 팀, 3만50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참가하여 역대 대회 중 가장 많은 참가 인원을 기록하였다. 전 세계의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코딩 실력을 겨루며 명실공히 세계 최대 규모의 코딩 대회로써의 그 명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원더리그 세계 대회 수상팀은 세계 대회답게 수상팀은 미국, 대만, 중국, 캐나다, 포르투갈 등을 비롯한 다양한 나라의 팀들이 선정되었다. 그 중 우리나라에서 출전한 팀 한이 중등 부문에서 상위 5개팀 중 한 팀으로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원더리그 주최 측인 원더워크샵은 이번 원더리그 세계 대회에 참여한 모든 팀들이 로봇과 코딩을 통해 뛰어난 디
용인--(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17일 -- 안젤리미술관이 제4회 어린이 미술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젤리 미술관이 주최한 어린이 미술공모전은 2015년 개관 이후 네 번째로 맞이하는 어린이 미술공모전이다. 유치부와 초등부를 대상으로 어린이들에게 예술의 씨앗을 뿌리는 역할을 통해 안젤리 미술관이 지향하는 미와 선 그리고 인간다움을 향한 초석을 마련하고자 준비한 행사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약 498명의 어린이들이 창의성 넘치는 작품들을 공모하였으며 수상작들은 심사위원장 김경복(한국여류화가회 전 이사장) 및 5명의 전문심사위원들에 의해 엄선됐다. 상으로는 안젤리미술관장상(대상), 강남대학교 총장상, 용인예총회장상, 경기미술협회장상, 경기여류화가회상, 용인미협지부장상, 용인신문사장상, 국가보훈문화예술협회장상, 월간매거진아트상, 용인여성작가회장상, 금상, 은상, 동상이 있다. ◇예술의 생활화 안젤리미술관의 어린이 미술공모전은 기존에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는 공모전이 아닌 생활 전반에 널리 퍼져있는 일상품들의 다양한 재료와 방법을 통한 자유 표현과 개성을 가진 작품들을 공모했다. 이를 통하여 어린 시절부터 일상에서 미술작품을 만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27일 -- 오디오 제품 전문 브랜드 아이온오디오가 뉴트로 열풍을 타고 레트로 디자인의 블루투스스피커 제품인 ‘머스탱 스테레오’를 선보인다. 머스탱 스테레오는 65년형 포드 ‘머스탱’의 계기판 디자인과 느낌을 살린 디자인과 블루투스 기능을 접목시킨 전형적인 ‘뉴트로(Newtro)’ 제품이다. 머스탱 스테레오는 블루투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와 무선으로 연결해 음원 스트리밍 및 저장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며 튜너 조절이 가능한 FM 라디오 기능이 추가되어 있다. 또 강력한 25W의 고출력 스테레오 스피커로 풍성한 사운드와 묵직한 베이스를 느낄 수 있는 고품질 제품이기도 하다. 머스탱 스테레오는 아이온오디오의 현대적인 감각과 포드 머스탱의 레트로 감성이 결합된 제품으로 홈 인테리어부터 카페 및 매장 등 다양한 공간에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아이온오디오는 머스탱 스테레오가 20, 30대부터 머스탱 디자인에 대한 향수를 간직하고 있는 40, 50대까지 전 연령층이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밝혔다. 머스탱 스테레오는 27일부터 온라인 구매가 가능하며 6월 2일부터 일렉트로마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30일 -- 실리콘밸리에서 탄생한 기능성 올인원 클린 뷰티 브랜드 ‘벤스킨케어 (VENN Skincare)’가 국내 오프라인 매장으로는 처음으로 부산의 럭셔리 리조트인 ‘아난티 코브’ 내 복합문화공간 ‘이터널 저니’에 입점했다. 아난티 코브는 국내 최대의 인피니티 풀을 보유한 부산 소재의 프리미엄 리조트로, 그 안에 조성된 이터널 저니는 부산에서는 꼭 가야 할 필수 명소로 떠오른 라이프스타일 공간이다. 김용희 벤스킨케어 한국 법인장은 “시간을 가치있게 만든다는 기치 아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아난티 코브의 철학과 현대인의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하는 벤스킨케어의 철학이 만나 국내에서 유일하게 오프라인 매장으로 입점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벤스킨케어는 미니멀리즘 스킨케어 콘셉트로 모든 제품을 주름, 탄력, 미백, 리프팅, 보습 등 모든 기능을 하나로 만든 ‘올인원(Streamline)’으로 유명하다. 벤스킨케어는 아난티 코브의 ‘이터널저니’에서 비타민B 액티베이티드 올인원 컨텐트레이트(이하 비타민B 올인원), 어드밴스드 멀티-퍼펙팅 레드 오일 세럼, 모이스처-밸런스 올인원 페이스 클렌저 등 신제품 3종을
런던--(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23일 -- 선도적 모바일 기술 업체인 업스트림(Upstream)이 인기 있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인 비드메이트(VidMate)가 의심스러운 배경 활동을 유발한다고 밝혔다. 그 앱에 숨겨진 소프트웨어가 보이지 않는 광고를 내보내고, 가짜 클릭과 물품 구매를 발생시키며, 사용자 동의 없이 다른 의심스러운 앱을 설치하고,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수집한다. 결과적으로 이는 사용자의 데이터 허용량을 대폭 감소시키고 원치 않는 요금 청구를 받게 한다. 5억회 이상 다운로드한 것으로 보고된 비드메이트는 데일리모션(Dailymotion), 비메오(Vimeo), 유튜브 등에서 비디오와 음악을 스트리밍하고 다운로드하는 인기 있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이다. 이것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Google Play Store)에서는 구할 수 없지만 CNET이나 업투다운(Uptodown) 같은 제3자 앱 스토어를 통해 유통된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비드메이트는 중국 대기업인 알리바바(Alibaba)가 소유하고 있는 UC웹(UC Web)의 자회사가 개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업스트림의 보안 플랫폼인 시큐어-D(S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30일 -- 어르신들의 주체적인 문화예술 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동 세대 간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찾아가는 문화로 청춘’사업이 4월부터 11월까지 전국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김태웅)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문화로 청춘’은 일반적인 찾아가는 문화공연 사업과 달리, 예술적 재능을 보유한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공연자가 되어 같은 세대의 관객들이 밀집된 전국의 공원, 전통시장 등과 같은 야외무대로 직접 찾아간다는 것이 주목할 만하다. ‘찾아가는 문화로 청춘’은 사업 첫해인 2017년 8개 수행단체 지원을 시작으로 3년 차인 올해에는 30개 수행단체로 지원 확대하였으며 또한 인천 백령도, 제주특별자치도 등 도서지역까지 공연 무대를 넓혀 문화 소외계층의 어르신 관객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한국문화원연합회는 예술적 재능을 쌓아올린 어르신들에게는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같은 연령대의 공연자의 공연을 관람하는 어르신들에게는 주체적인 문화 활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할 것이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능동적인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